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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와 교회는 본래 고위험군이었다!
 닉네임 : 무릇돌  2020-06-28 16:55:34   조회: 272   
교회도 고위험군?


방역당국이 종교시설을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고위험시설에 포함하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권준욱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부본부장은 27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종교시설에 관련해 중대본 차원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논의가 필요하다"며 "당장 포함돼 있지 않지만 고위험시설에 포함하는 검토가 필요한 단계라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현재의 고위험군시설은 헌팅포차, 감성주점,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딩 공연장, 줌바·태보·스피닝 등 실내 집단운동시설 등 총 8개다.

지난 2일부터 전국 고위험군시설 모든 해당 사업장을 대상으로 운영자제가 권고됐다. 해당시설을 운영할 경우 소독, 간격 유지, 마스크 착용, 방문자 명단 작성 등 방역 수칙을 지켜야 한다.

<뉴스에서>



최근 교회에서 코로나 확산이 활발하자 방역당국은 교회를 포함한 종교시설도 코로나19 고위험시설에 포함하려는 논의를 한다고 한다.


교회는 사실 코로나19가 아니어도 고유해·위험한 시설에 포함될 것이다. 한번 교회에 잘못 발을 들이면 인생 전체를 그릇된 세계관과 습관의 종노릇하게 되기 때문이다. 통속적(전통적)인 기독교 신앙은 보편적인 사람들에게 유해하고 위험한 영향을 평생토록 끼치는 아주 사악한(?) 전염병이기 때문이다.



역사적 예수를 이해하고 추종하려는 것에는 관심이 없고 만들어진 교리상의 예수를 우상(하느님)으로 섬기려는 기독교는 본래 그냥 우상숭배의 하나일 뿐이다.


교회와 기독교는 벌써 고위험군이었고 고유해한 전염병이었던 것이다. 아직도 어리석은 백성들에게 여전히 위세를 떨치는...[출처] 교회는 본래 고유해·위험군이었다?|작성자 무릇돌


코로나19가 완전 종식될 때까지 교회와 기독교는 무의미한 우상숭배적 모임을 멈추고
역사적 예수와 기독교 자신에 대한 숙고의 시간을 갖기를 제안한다.
목회를 밥벌이로 하는 목사들은 펄쩍 뛰겠지만...
2020-06-28 16: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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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돌 2020-07-02 23:15:22
기독교는 시초에는 불의하고 비정상적인 세력에게 고위험군이었으나
2천년이 지난 오늘날에는 상식적이고 정상적인 영역에 고위험군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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