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인신 비하용어를 사용하거나 욕설, 사이비 선전, 광고, 도배글은 즉시 삭제합니다.
금칙어가 적용이되어 있어 금칙어 사용시 글쓰기가 제한됩니다.
 베풀며 사는 사회(社會)(의성신문 칼럼 681호)
 닉네임 : 쓴소리  2020-05-13 16:27:25   조회: 285   
베풀며 사는 사회(社會)(의성신문 칼럼 681호)




속언에 “네 것은 내 것이고 내 것은 내 것이다”라는 말은 빼앗을 줄은 알아도 베풀 줄은 모른다는 말이다.



어떤 청년이 형에게 자전거를 선물로 받아 너무 좋아서 그 자전거를 닦고 있는데 어느 꼬마가 옆에서, 구경하다가 아~아 그 자전거 너무 예쁘다.



하면서 “아저씨 그 자전거 어디서 사셨어요”하고 물었더니 자전거를 닦고 있던 청년이 하는 말이 “내가 산 것이 아니야 우리 형이 사다 준 거야” 그리고 하는 말이 “너도 가지고 싶니” 하니까 그 아이가 하는 말이 “아니요, 나는 가지고, 싶은 마음은 없는데 내 동생이 몸이 불편해서 내 동생에게 사주고 싶어서요”라고 하였다.




많은, 사람들은 무엇이나 자기가 가지고, 싶어 하는 소원을 두고 사는데 이 아이는 주고 싶은 소원을, 가지고 살고 있었다.



이 사회가 이 어린아이와 같이 주고 싶은 소원을, 가지고 산다면 이 사회는 얼마나 훈훈한 사회가 될까? 성경에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 것이니 그의 선행을 그에게 갚아 주시리라” 하였다. (잠언 19:17)






그리고 “너는 반드시 그에게 줄 것이요, 줄, 때에는 아끼는 마음을 품지 말 것이니라 이로 말미암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하는 모든 일과 네 손이 닿는 모든 일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땅에는 언제든지 가난한 자가 그치지 아니하겠으므로 내가 네게 명령하여 이르노니 너는 반드시 네 땅 안에 네 형제 중 곤란한 자와 궁핍한 자에게 네 손을 펼지니라”하였다. (신명기 15:10~11)




미국의 백만장자 록펠러는 젊은 시절 너무 가난해서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하나님 나도 부자 되게 해주세요” 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33세에 백만장자가 되었고 43세에 유명한 미국의 대재벌이 되었고 그의 가문에서 부통령이 나왔고, 지금도 미국에서 가장 훌륭한 가문



중에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 그런데 그는 모을 줄만 알았지 베풀 줄은 몰라서 그로 인하여 망한 가업들이 많았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는 53세에 세계 최대의 갑부가 되었지만, 55세에 불치병(不治病)에 걸려 1년 이상 살지 못한다는 사형 선고를 받았다.


그 병은 돈을 벌려는 욕심과 돈을 지키려는 염려로 인해 걱정이 많아져서 위장병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돈을 도둑맞을 것 같아 집에 철조망을 쳤고, 개도 길렀지만, 두려움과 염려가 사라지지 않아서 신경쇠약에 걸렸고, 55세에 무기력증과 탈모증, 불면증, 위궤양 등으로 인해 먹지도, 자지도 못하고 나무막대기처럼 말라갔다는 것이다.




죽음의 문턱에 이르자 그처럼 악착같이 모았던 재산도 그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게 되었다.



그리하여 최후 검진을 받기 위해 휠체어를 타고 병원에 갔을 때, 병원 로비에 걸린 액자의 글이 그의 눈에 들어왔다. 이는 성경 말씀이었는데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행 20:35) 성경 구절을 보는 순간 마음속에 전율이 생기고 눈물이 났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가 불면증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니까 이리저리 다니다가 탁자 위에 성경이 놓여 있는 것을 보고 읽었는데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너희에게 안겨주리라”(누가복음 6:38) 구절을 읽게 되었다.




그리하여 그는 생각하기를 내가 평생 모으기만 했지 주는 일은 없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는 즉시 하나님께 회개 기도를 드렸다. "하나님! 제가 가난할 때는 잘 살게 해 달라고 기도해서 이제 돈을 많이 벌었는데 지금은 그 돈 때문에 제가 죽게 되었다."라고 기도한 후에 잠시 후 그는 병원에서 시끄러운 소리에 정신을 차리게 되었는데 알고 보니 병이 들었지만,



돈이 없어서 치료는 물론 입원비 문제로 다투는 소리를 듣게 되었다. 병원 측은 병원비가 없어 입원이 안 된다고 하고, 환자 어머니는 입원 좀 시켜 달라고 울면서 사정을 하고 옥신각신하는 소리였다.




록펠러는 곧 비서를 시켜 병원비를 내주게 하고 누가 냈는지, 모르게 했다. 얼마 후 은밀히 도운 소녀가 기적적으로 회복이 되자 그 모습을 조용히 지켜보던 록펠러는 얼마나 기뻤던지 나중에는 자서전에서 그 순간을 이렇게 표현했다. "저는 살면서 이렇게 행복한 삶이 있는지 몰랐다.


" 그리고 그때부터 비서를 불러서 남에게 주는 방법을 연구해보라는 것이다. 그렇다 돈은 벌기보다 쓰는 것이 더욱더 어렵다고 한다.



그리하여 연구한 결과 록펠러재단을 설립하여 그 재단에서 개발한 약이 606호라는 약도 개발하였고 사회에 주는 선한 일을 엄청나게 많이 하게 되었다.

그 당시 뉴욕 지방신문사에서 록펠러 사망, 기사를 미리 작성해놓고 죽기만을 기다렸다.



그런데 록펠러가 주기 시작한 후부터 신기하게도 대머리에 머리가 나기 시작하고 불면증이 없어져 단잠을 자게 되며 잘 먹고 소화 잘 시키니 1년도 못산다고 한 그가 98세까지 장수하게 되었다. 빼앗는 것은 불안한 일이지만,


;주는 일은 매우 즐거운 일이다.


성경에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잠 17:22)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잠 15:13). 주면서 사는 일은 즐겁다. 즐거우면 모든 병은 낫고 건강하게 된다.



이는 만고불변 진리, (萬古 不變 眞理)이다

성경에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더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잠 11:24-25). 속언에 “사막(沙漠)이 사막(砂漠) 되게 한다.”라고 하였다.



그 이유는 사막에서는 수증기를 올려보내지 않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비가 오지 아니한다. 그러나 태평양 바다에서는 하루에 한 번씩은 소나기가 온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수증기를 올려보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베풀며 사는 사회가 되어 서로가 건강하게 평화롭게 살아보자는 것이다.
2020-05-13 16:27:25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7446
  이번에 전광훈 목사는 하나님과 하등 관계가 없음을 스스로 실토했다 (1)   아하   -   2020-09-05   82
7445
  이번에 전광훈 목사는 하나님과 하등 관계가 없음을 스스로 실토했다 (1)   아하   -   2020-09-05   47
7444
  “두려워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대언자   -   2020-09-03   29
7443
  예배당 보증금 빼 전 교인 '기본 소득' 주는 교회   무릇돌   -   2020-09-01   67
7442
  교회, 사회에 씻을 수 없는 죄?   무릇돌   -   2020-08-31   57
7441
  역겹움에 못해 토해 버리고 싶은 무릇돌의 엉터리 예언 (1)   아하   -   2020-08-31   85
7440
    아하, 무릇돌이 예언씩이나? (6)   무릇돌   -   2020-08-31   101
7439
  나 하느님은 예배는 더 이상 필요 없다!   무릇돌   -   2020-08-29   57
7438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   무릇돌   -   2020-08-27   59
7437
  하느님과 예수를 고문하려는 교회당의 예배? (2)   무릇돌   -   2020-08-23   90
7436
  신뢰성(信賴性)이 떨어지는 사회(社會) (결론 의성신문 제687호)   쓴소리   -   2020-08-12   75
7435
  차별금지법 반대(反對)한다. (사설,크리스챤타임 제378호)   쓴소리   -   2020-07-31   84
7434
  신뢰성(信賴性)이 떨어지는 사회(社會) (하) 의성신문 제 686호   쓴소리   -   2020-07-22   95
7433
  신뢰성(信賴性)이 떨어지는 사회(社會) (중) 의성신문 제685호   쓴소리   -   2020-07-08   245
7432
  기독교와 교회는 본래 고위험군이었다! (1)   무릇돌   -   2020-06-28   261
7431
  예수처럼 높은 요직(要職) 사양하는 미덕(美德)을 갖추라(크리스챤 탐임 제 376호)   쓴소리   -   2020-06-25   175
7430
  끝까지 참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쓴소리   -   2020-06-13   223
7429
  목사(牧師)의 신뢰성(信賴性)은 이상 없는가? (1)   쓴소리   -   2020-05-31   339
7428
  이해득실(利害得失)을 전제로 한 효(孝)는 효(孝)가 아니다. (의성신문 제682호)   쓴소리   -   2020-05-28   262
7427
  [이 카페에 계신 분들에게 ‘율법’에 대하여 드리는 글] (1)   대언자   -   2020-05-14   357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