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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는 하느님의 심판이다?
 닉네임 : 무릇돌  2020-03-27 12:52:13   조회: 482   
코로나19는 하느님의 심판인가?



결론은 코로나 사태는 하느님의 심판도 아니고 잠깐 지나는 일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여러분이 감당할 수 있는 능력 이상으로 시련을 겪는 것을

하나님은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시련과 함께 그것을 벗어날 길도 마련해 주셔서,

여러분이 그 시련을 견디어 낼 수 있게 해주십니다.



<고린도전서 10:13, 새번역>





고로나(코비드)19로 우리 대한민국은 지난 두 달 동안 엄청난 고난을 겪었으나 이제는 모범적인 대응과 그 결과로 인해 세계의 이목과 찬사를 받고 있다. 그럼에도 코로나19는 유럽을 강타하고 이제는 미국까지도 집어삼킬 듯 그 가공할 위세를 떨치고 있으며 우리 대한민국도 아직은 안심할 처지는 아닌 상황이 되었다. 문제는 코로나에 대한 예방조치로 교회의 예배금지에 관한 정부의 조치에 대하여 교회 일부에서 노골적인 반대를 하며 지난 몇 주간 금지하였던 예배(교회당모임)를 다시 시작하겠다고 아우성을 하는 상황인 것이다.



기독교와 교회가 코로나19에 대하여 취하는 일반적인 태도는 거의 칠백년전 유럽에서 흑사병이 창궐할 때의 태도와 달라진 게 없어서 참으로 씁쓸한 마음이다. 21세기의 첨단과학의 시대에 살면서도 왜 교회와 기독교는 계몽시대 이전의 사고를 유지하고 지속하려 하는가? 예수의 정신을 따르는 게 아니라 교리와 신학으로 덕지덕지 만들어진 예수를 우상숭배하듯 맹목적으로 섬기려 하는 집단이 그들이기에 어쩔 수 없는 것인가? 유럽 속담에 예수는 교회를 세우지만 마귀는 그 옆에 교회당을 짓는다 한다! 그러나 예수운동이 교회와 종교로 제도화하는 순간 예수의 영은, 예수의 정신은 이미 소멸하고 예수의 이름만이 남아 성직자들의 밥법이와 권력의 도구가 됨을 보통 사람들은 알 턱이 없다. 그리하여 역사는 반복되고, 예수는 계속 십자가에 달리며, 21세기의 코로나19 사태는 14세기의 유럽의 흑사병을 호출하고 있는 것이다.



결론을 말하자면 코로나 사태는 하느님의 심판도 아니고 잠깐 지나는 일이라는 것이다. 내년 아니 내 후년에는 코로나19보다 더 무시무시한 새로운 질병이 발생할지도 모르지만 그것조차도 또 지나갈 일이라는 것이다. 단지 인간이, 인류가 지혜롭게 그것을 극복해내느냐 못 하느냐에 달려있을 뿐이다. 어리석은 옛 전통과 사조에 빠져 운명론처럼 하느님의 심판을 논하는 것이 아니라 위기의 순간에도 예수의 가르침대로 이웃을, 사람을 서로 사랑하며 서로 돕는다면 인간은 어떤 위기도 극복해 나갈 것이다. 인간이 극복할만한 시련이라면 말이다! 그러나 우리의 성경은 하느님은 극복할 시련만을 주신다 하였으니 이를 믿고 이겨내야 할 것이다. 공연히 호들갑떨면서 하느님의 심판 운운 하는 자들은 어떤 모리배들인지 잘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코로나(코비드)19는 하느님의 심판이 아니다! 하느님이 주시는 시련이라면 그것은 또한 우리 인생들이 극복해 낼 수 있는 시련일 따름이다!



[출처] 코로나19는 하느님의 심판인가?|작성자 무릇돌
2020-03-27 12: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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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돌 2020-03-28 07:38:42


코로나(코비드)19는 하느님의 심판도, 재앙도 아니다.

얼뜨기들과 모리배들이 어린 백성을 등치기 위해 그런 허설을 쏟아내지만,

무슨 하느님이 저들처럼 심술꾸러기에 변덕쟁이란 말이냐?


무릇돌 2020-03-27 21:57:31
우리나라의 코로나(코비드) 사태는

기독교교회에서 옆구리로 뛰쳐나온 쉰천지가 온상노릇을 하였고

여전히 기독교와 교회가 커다란 역할을 하였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더 큰 역할을 하려고

교회당 예배로 모이겠다고 한다!

아서라! 뭐 하는 짓거리냐?

거울을 사서 네 얼굴이나 똑바로 보아라.

마땅히 드려야할 예배가 무언지도 모르는 얼치기들이냐?

[출처] 코로나19는 하느님의 심판이다?|작성자 무릇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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