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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재앙은 종교가 썩어서 일어나는 일이다
 닉네임 : 아하  2020-03-14 14:29:37   조회: 4226   
중국을 선두로 해서 한국에 이어 전 세계로 번져 나가는 것은 하나님의 진노일수 있다

출9: 14. 내가 이번에는 모든 재앙을 네 마음과 네 신하와 네 백성에게 내려 너로 온 천하에 나와 같은 자가 없음을 알게 하리라

민14:내가 전염병으로 그들을 쳐서 멸하고

이런 재난은 하나님을 없는 것처럼 사는 지구촌의 백성들에게 향하는 하나님의 분노의 표출이요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알려주시는 메세지이기도 하다

겔38: 23. 이와 같이 내가 여러 나라의 눈에 내 존대함과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나를 알게 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바티칸 뿐 아니라 개신교의 종교가 제 할 일을 안고 애급의 바로처럼 교세 확장에 자랑을 일삼으며 신자들의 재산이나 빼앗는 이런 형태에 애급의 국가적 재앙이 임했던 것처럼 종교 안에 구약시대의 모세와 같은 지도자가 없고 신약시대의 예수그리스도와 같은 지도자가 없으니 하나님의 분노를 막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2020-03-14 14: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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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삿갓 2020-04-11 13:20:33
종교는 원래 썩어 있습니다.
4대 종교라는 말은 ... 4대 종교는 다 비슷하니 아무거나 믿어도 구원이 있다는 말로 오역됩니다. 종교라는 말은 진리의 하나님을 알라와 부처와 동급으로 만드는 무척 제수없는 말입니다.
무릇돌 2020-03-14 15:44:09
운동이 종교(제도)가 되는 순간
썩는 것은 당연하다!
썩은 종교의 특징은
경전의 몇 소절 나열하고는
얼빠진 중생들을 더 얼바지게 한다!
아직도 철없는 얼라의 소릴 하는
넋나간 군중들과 종교장사꾼들.
그래서 종교는 제도가 되는 순간 썩었고
하느님은 그들과 아무 상관이 없으시다!
두어달 지나면
코로나19도 잠잠해지면
하느님의 진노도 거두어진 것이라 할 터인가?
어째서 하느님을 제 수준에 놓으려 하는가?
썩은 종교의 패약한 성직자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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