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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광명인 달밤에 체조하는 자들아 이제 달밤에 체조 그만하고 큰 광명에서 놀자
 닉네임 : 아하  2020-03-08 20:02:27   조회: 2423   
참1: 5.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창1: 16.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성경은 과학적으로 풀면 의문이 생기고 의심이 생깁니다
따라서 빛을 낮이라 했고 어두움을 밤이라 했습니다
낮 하늘에는 해가 뜨고 밤 하늘에 달이 뜹니다

이것을 영적으로 풀면 낮은 복음을 말하고 밤은 율법을 말하는데
낮의 해를 통해서는 사물을 밝히 볼 수 있고 밤의 달을 통해서는 사물을 밝히 볼 수 없습니다

따라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서만이 내 자신의 어두움밤에 떠 있는 달은 지고 해가 뜨게 하려면 어두움 마음에 진 죄를 해결받으면 마음 하늘에 해(성령)가 떠서 밝아서 어두움 달밤에서 볼수 없던 신구약 성경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고전2: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 하시느니라

따라서 예수그리스도께서 전하신 복음으로 죄를 먼저 씻으세요 그라면 마음 하늘에 해(성령)가 떠서 신, 구약성경을 밝히 볼 수 있게 됩니다

율법의 가르침은 날마다 죄를 자백하고 회개해야 죄를 씻어 진것 처럼 느낌이 있으나 씻는 동안에는 무엇인가 보일 뜻 하면서도 보이지 않고 의문이라는 어두움이 짓게 들면서 아무것도 못 보는 소경으로 생활을 하게 됩니다 (오늘날 교회는 거의 달밤에 체조만 하고 해를 볼수 없는 소경된 모임임)

소경된 자들은 어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서 죄를 단번에 해결받고 성령을 받으세요
그러면 마음 하늘에 큰 광명이 떠서 밝아져서 성경을 보는 눈이 열리게 됩니다

히10:1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형상이 아니

언제까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율법의 가르침으로 예배하고 죄를 날마다 씻으려고 합니까?

그만 멈추고 죄와 사망을 단번에 해결해 주신 예수그리스도를 섬기세요

롬13: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13.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2020-03-08 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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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2020-03-12 21:16:08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이시라”(시84:11)
이 해가 비로 낮(빛)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시다
요1:9.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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