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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이 알고싶다!
 닉네임 : 양심의소리  2020-02-28 18:15:41   조회: 243   
목사는 하나님의 종인가? 교회는 하나님의 집인가?

노원구의 한 감리교회는 사회재판과 교단재판에 얽혀서 1년이 넘도록 혼란에 빠져있다. 이 교회는 2020년 4월에 은퇴를 앞둔 담임목사가 은퇴 2년여를 남겨둔 2017년에, 반대의 의견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주OO 목사를 후임 담임목사로 전제하여 그동안 17년간 시무하였던 부목사를 교체하였다.
2018년 12월 당회에서 한 교인의 기도원 토지 일부 매각 의혹 제기에 해명하기 보다는 주OO 부목사가 담임목사를 쫓아내려고 교인을 사주하여 모함하였다고 하면서 담임목사가 부목사를 포함한 4명의 교인들을 사회법에 고소함으로서 시작되었다.
이 교회 장로들은 이 사건을 사회법으로 다루지 말고 교단법으로 다루자며 감리교 서울연회 본부에 고소하였으나 목사의 탐욕이 드러나는 것이 두려운지 모두들 담임목사 편들기에 나섰고 심사위원회에서는 ‘기소유예’라는 결정을 내림으로 “담임목사는 죄가 없는 것이 확인되었다”며 끝이 없는 싸움으로 치닫는다. 감독까지 나서서 감리사에게 협박성 ‘행정시정명령서’를 보내 압박을 하면서까지 잘 은퇴할 수 있도록 하라고 김OO 담임목사 감싸기에 기를 쓴다.
이제 은퇴가 채 2개월도 남지 않았는데 처의 명의로 되어 있는 기도원 토지를 넘기지도 않고, 자기편으로 남아있는 교인들만으로 결의하여 후임자로 약속한 부목사를 내쫓고 장로들도 쫓아내려 하고 있다.
이 교회의 목사는 과연 하나님의 종인가? 탐욕의 종인가?
이 교회는 하나님의 집인가? 담임목사의 개인 사업장인가?
그것이 알고싶다!...
2020-02-28 18: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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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삿갓 2020-03-03 15:46:58
탐욕은 쉽게 걸려 넘어지는 마귀가 던진 1차 관문이죠. 2차는 음란,
1단 허들에 대부분 넘어지고... 8단, 9단은 가보지도 못하죠..
마귀의 특징은 회개하지 않는겁니다.

혹시 교권이 인사권을 수수하면서 짜고 했다면, 이권수수는 범죄인데,
오리너구리 2020-02-29 18:33:04
목사는 성도들이 헌금으로 생활하는거 아닌가요?
상부 조직이 교회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방치했다면, 식충이죠.
오히려 해결을 방해 했다면, 사악한 것이죠.
고의로 개입했다면 필경 나누어 먹을 고깃덩어리가 있다고 봐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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