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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와 기독교의 하느님은 조각일 뿐...
 닉네임 : 무릇돌  2020-02-28 13:38:39   조회: 165   
어차피 교회와 기독교의 하느님은 조각일 뿐...


기독교는 예수의 아바 하느님을 믿지 않는다!
그저 성경 여기저기서 가져온 괴이한 신을 섬기는
우상숭배자들일 뿐이다.
그 열매를 보면 그 나무를 알지 않겠느냐?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합니다.
그러나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인 것은 사라집니다.
내가 어릴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았습니다.
그러나 어른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거울로 영상을 보듯이 희미하게 보지마는,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여 볼 것입니다.
지금은 내가 부분밖에 알지 못하지마는,
그 때에는 하나님께서 나를 아신 것과 같이,
내가 온전히 알게 될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3:8~12, 새번역>



예수의 아바 하나님: 실패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존 캅 지음, 박 만 옮김


책 소개

저자가 90세에 발표한 이 책은 하나님에 대한 저자 자신의 이해가 평생 동안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증언하며, 저자의 다양한 삶의 경험들뿐 아니라 최근의 역사적 예수와 바울 연구에 기초해서 예수의 ‘아바(Abba)’ 하나님을 열정적으로 변증한 책이다. 저자는 오늘날 무신론이 팽배한 이유들을 분석하면서, 기독교가 전통적으로 가르친 하나님이 예수가 믿었던 하나님과 전혀 다른 하나님이라는 점과 기독교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자행한 끔찍한 범죄들을 지적하고, 다시 하나님에 대한 예수의 혁명적인 통찰에 주목할 것을 촉구한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근대세계의 지배적인 과학주의가 눈에 보이는 증거가 있을 때만 실재하는 것으로 전제하기 때문에, 애당초 하나님의 존재와 역할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따라서 저자는 오늘날 물리학과 생물학에서 이런 유물론/무신론의 전제들이 어떻게 반박되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한다. 또한 오늘날 전 세계적인 위기 속에서 하나님에 대한 전통적인 믿음이 어떤 폐해를 가져오는지를 지적하며, 예수의 아바 하나님이 왜 인류의 생존을 위해 결정적으로 중요한지, 또한 교회는 오늘날 무슨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밝힌다.


저자

존 캅(John B. Cobb Jr. 1925- ) 교수는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탁월한 신학자 가운데 한 사람이며, 예수의 복음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지닌 분이다. 그는 선교사의 아들로 일본에서 태어났으며, 제2차 세계대전 중에 군복무를 마친 후, 시카고대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알프레드 노쓰 화이트헤드의 철학을 배운 후, 과정신학의 개척자가 된 그는 클레어몬트 신학교에서 가르치던 32년 동안 30여 권의 매우 중요한 저술들을 발표했다.


책 속으로

내가 보는 바에 의하면 성경은 정확하다. 우리는 한 분 하나님, 곧 성경의 하나님을 섬기도록 부름 받았다. 우리 시대는 과거 어느 때보다 더 우리의 삶과 생각을 하나로 통일시키는 이 전체(the whole)에 대한 충성이 필요하다. 실상 우리는 너무 많은 것들에 대한 충성으로 마음이 분열되어 있어서, 인류를 완전한 대재앙으로부터 구원해 내는 데 필요한 행동을 하지 못하고 있다. 우리는 구원을 위한 일에 온전히 헌신해야 하는데, 이 일은 스스로 존재하시며 모든 것과 연관되어 계신 분, 곧 우리의 전적 헌신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에 대한 믿음이 있을 때만 가능하다.

지금까지 나는 하나님 존재에 대한 신뢰성(credibility) 문제를 이야기 했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 우리 유신론자들에게는 이런 신뢰성 문제 외에 또 다른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다. 곧 사람들이 “하나님”을 불편한 말로 여기게 된 데는 소위 믿는다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끔찍한 일들을 많이 저질렀다는 문제이다.

우리의 순진한 생각, 곧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지면 사람들이 선하게 될 것이라는 생각은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다. 실상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을 자신들을 심판하실 수 있는 분이기보다 자신들의 편견을 강화시켜주시는 분으로 믿었던 것이다.

이 책에서 나는 예수처럼 하나님을 생각하고, 또 하나님과 관계 맺을 것을 주장한다. 물론 기독교는 항상 그렇게 해오지 않았느냐고 반문할 수 있다. 기독교가 하나님 및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에 대해서 가르쳐온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에 대해 이해해온 것과 예수가 “아바”에 대해 이해한 것은 분명코 다르다. 내가 이 책을 쓰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군주처럼 보고 있다는 사실은 지금도 많은 기도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향해 드려지고 있음을 보아도 분명히 드러난다. 실상 하나님이란 단어를 반복해서 말하고 싶지 않을 때 대신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가 ‘전능자(the Almighty)’이다. 하지만 하나님을 전능자로 보게 될 때, 하나님은 피조세계의 고통에 대해 일차적인 책임을 져야 하는 분으로 여겨지게 된다. 또한 간절히 기도하지만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게 된 사람들은, 하나님에게 깊이 실망하고 분노하게 된다. 아마도 ‘전능자’라는 말과 연관된 기대가 무산되는 것만큼 사람들의 믿음을 파괴해버린 것도 별로 없을 것이다...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한 이런저런 믿음을 갖게 되고 그 가운데 확신을 가지기도 하겠지만, 그 중 어떤 것들은 분명 잘못된 길로 인도한다. 첫째로, 하나님은 결코 인류가 멸망하게 내버려두지 않으리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내가 볼 때 그들은 결코 존재하지 않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있는 것이다. 둘째로, 하나님은 대부분의 사람들을 죄로 인해 심판하시지만 그 중 선한 일부는 천국으로 데려가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내가 볼 때 그들은 사회적이고 영적인 대기를 오염시킬 뿐 실제적인 문제 해결에는 아무 도움이 되지 못한다.

예수를 따른다고 하면서도 예수의 아바를 모른 채 지내는 것은 정녕 비극적인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것은 주로 우리 시대를 지배하고 있는 문화에 동화되어 온 결과에 불과하며, 헌신할 가치가 없는 사고방식이다...


<당당뉴스에서 발췌>
2020-02-28 13: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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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말듣기 2020-03-05 22:22:56
무릇돌의 갓삿갓 닉네임 붙들고 늘어지는 모양새가 몹시 궁색하다. 닉네임이야 뜻 없이 아렇게나 붙이는 거지 닉네임 붙들고 논쟁을 벌이는가? 논리가 궁색하니까 별걸 다 갖고 늘어진다 싶다.
갓삿갓 2020-03-05 08:44:09
무식하긴...
불학무식하면 입을 다물라..
냄새가 풀풀난다.

God은 Goooooooooooooooooooooood.
즉 좋으신 하나님이란 뜻이니라, 알겐느뇨??

남의 이력을 추적하는거 좋아하면
종국에는 남의 똥구멍에다 제 머리 처박게 되느니라...

이만희나 신천지 같은 무식하고 교리가 천박한 집단이 있는데,
그들이 내게 성경을 가르쳐 달라고 하면
마귀를 회개시켜 구원 받게 하는 세례요한 같이
3일 안에 신천지를 박살내겠노라.
한데, 회개하고 돌아갈 곳이 있나?
구라빵, 탐욕에 눈이 어두운 교권주의 또 다른 마귀가 도사리는데..
무릇돌 2020-03-04 23:48:59
삿갓이여, 이제 성씨도 바꿨느냐?
깃씨에서 갓씨로?
설마 갓이 GOD가 아니겠지.
그리고 GOD를 뒤집어 보게나.
대개 하나님, 신 어쩌구 하는 소리와 중생들은
DOG를 뒤집은 것과 유사하거든.
그리고 성씨도 바꾸는 것 보니
변신술에 능한 혹 쉰천지가 아니냐?
삿갓의 소속 교단은 어데고
신학 나부랑이 하였다면
출신학교는 어디인가?
허접한 소릴 내지르는 걸 보니
뒷골목 얼뜨기 신학 하였느냐?
무릇돌 2020-03-04 20:22:36
삿갓 쓴 얼라여.
촌스럽게 하느님과 하나님을 따지느냐?
얼치기들은 하나님을 쓴다. 삿갓쓰고.
철이 난 분들은 하느님으로 쓴다.
사전 좀 찾아 보거라.
공연히 교회물에 빠져서 허우적대지 말고.
성경의 'ㅅ'도 모르며
나대지 말고...
공부하거라...
깃삿갓 2020-03-04 16:43:46
하느님과 하나님고 구분을 못하는가?
종교학과 나오면 범신론과 다신론을 숭배하는가?

지난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에서 무식한 통역사가
알라를 하느님이라고 통역하던데....
어찌 알라리꼴라리가 하나님이던가? 무식하면 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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