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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묻지마 신앙은 재앙이다!
 닉네임 : 무릇돌  2020-01-24 23:00:04   조회: 1751   
이성과 합리성을 무시한 신앙은 재앙이다!


기독교와 교회의 제일의 덕은 믿음이다!
그 믿음은 물론 '의심없이 믿는' 믿음이고
이유를 따지지 않는 '묻지마 믿음'이어야 한다!

그런 믿음의 결과
교회와 기독교는 점점 세상과는 동떨어진
자신들의 동굴(교회당)에 모여서
자신들만의 언어와 문화로 살아간다.
빛을 등진 채. 이성과 합리성을 벗어던진 채.
밝은 세상에 나와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성조기와 태극기에 가끔은 이스라엘 국기까지 흔들며
자신들과는 다른 사람들에게 빨갱이 올무를 놓으며
그들만의 리그를 즐긴다.
그래서 집문서와 빤스는 그들의 믿음을 재는
확실한 캐논이요 시금석이다.
빤스와 집문서는 묻지마 신앙인들에게는
여전히 유효한 단어들이고 실체들이다!

이성과 합리성을 무시한 신앙은 재앙이다!

아느냐?

아니냐?

그럼 무어냐?
2020-01-24 23: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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