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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아들, 참사람 예수의 종교!|
 닉네임 : 무릇돌  2020-01-16 23:11:18   조회: 73   
인자의 역할 = 마가복음의 주제 = 성경의 주제 = 기독교의 목표





42그래서 예수께서는 그들을 곁에 불러 놓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아는 대로, 이방 사람들을 다스린다고 자처하는 사람들은, 백성들을 마구 내리누르고, 고관들은 백성들에게 세도를 부린다. 43그러나 너희끼리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너희 가운데서 누구든지 위대하게 되고자 하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44너희 가운데서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한다. 45인자는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으며, 많은 사람을 구원하기 위하여 치를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내주러 왔다.“



<마가복음 10:42~45, 새번역>




예수는 하느님의 아들인가?

아니면 사람의 아들(인자)인가?



예수가 저 멀리 하늘에 계시다가

언젠가 불쑥 세상(지구상)을 심판하러 오실

하느님이요,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믿는다면

그것은 명백한 미신(迷信)이요, 광신(狂信)이다.



몇 달째 광화문 광장에서 소란을 피우고 있는 기독교가

바로 미신의 신도들이요, 광기의 신도들임을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

비록 광화문 광장의 광신도들에게는

박수를 보내지 않고 눈살을 찌푸리는 기독교인들일지라도

예수가 이땅을 불로 심판하러 어느 날 하늘에서 불쑥 내려오실

하느님의 아들이요 하느님이라고 믿는다면

(이 얼마나 유치한 만화의 그림인가!)

그들도 미신의 신도들이요 (약한) 광기의 신도들일 뿐이다.



마가에 의하면

예수는 사람의 아들 즉 인자(人子)이다.

예수가 사람의 아들 인자라는 것은

예수야말로 사람다운 사람이요

진실한 사람 즉 진인(眞人)이라는 말이다!



예수가

철저하게 자신을 부인하고

낮은 사람이 되어

제자들과 민초들을 섬긴 것이

스스로

사람의 아들,

사람다운 사람,

진인(眞人)임을 보여준 것이다.

그리고 너희들도 이렇게 하여야 한다고

제자들을 가르치는 것이다.



이것이

기독교이고,

예수의 모습이고,

인자의 모습이다.



예수가 참 사람의 모본을 보였기에

그는 비로소 하느님의 아들이 되셨고

또 하느님으로 높여졌다.

죽기까지 낮추신 예수 안에

신성의 충만함이 나타났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의 이야기는

하느님의 아들의 이야기(복음)가 되었다(막 1:1).

그리하여

하느님과 인간 사이의 장막인 성전 휘장이

둘로 찢어졌고(막 15:38)

로마 군대의 백부장은 예수에게



"참으로 이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셨다."(막 15:39)고

고백하였던 것이다.



참된 기독교는

인자(사람의 아들) 예수를 믿고

그를 추종하는 종교이다.

공연히 교회당에서 미신적인 허설을 듣거나

광화문 언저리에서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어대는

그런 어리석은 중생들의 허접한 종교가 아닌 것이다!



예수는 하느님의 아들이다!

예수는 사람의 아들이다!

예수가 사람의 아들이었기에

예수가 참 사람의 모본(模本)이었기에

그는 하느님의 아들이었던 것이다!



사람의 아들이

마가의 주제이고

성경의 주제이며

기독교의 목표이다!



아느냐?



아니냐?



그럼 무어냐?[출처] 사람의 아들, 참사람 예수의 종교!|작성자 무릇돌
2020-01-16 2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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