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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발전과 경제가 풍부해도 하나님은 떠나지 마라
 닉네임 : 쓴소리  2019-12-10 18:39:18   조회: 49   
과학발전과 경제가 풍부해도 하나님은 떠나지 마라

바울 사도는 말하기를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라고 하였다.

그리고 바울 사도는 풍부하거나 궁핍해도 신앙생활에는 그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아니하고 한결같이 하나님 섬기는 마음만은 변함이 없었다고 하였다.

가난하다고 하나님을 떠나고 부자라고 해서 하나님을 떠나는 일은 없었다는 말이다.

즉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아니한다”라고 하였다. 다시 말하면 춘하추동 (春夏 秋冬) 변함없이 신앙생활은 일취월장(日就月將) 성장하겠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시공간(視空間)과 환경의 지배를 받지 않겠다는 말이다.

그런데 인간은, 때와 장소와 상황에 따라서 기복(起伏)이 심하다.

아담과 하와는 의식주(衣食住) 문제로 걱정할 것이 없는데도 “더”라는 욕심 때문에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죄를 짓고 하나님을 떠나 숨어버렸다.

그래서 성경은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라고 하였다.

그리하여 바울 사도는 말하기를 “그러나 자족(自足)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에 큰 이익이 되느니라 우리가 이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만족한 줄로 알 것이라”라고 하였다.

그런데 만족할 줄 모르고 더욱 부하려고 하는 자들은 “믿음에서 떠나 자기가 자기를 찔렀다”라고 하였다.

즉 만족할 줄 모르고 더욱 욕심을 내면 하나님을 떠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과학이 발달하여 우주를 여행하는 시대가 되었다. 그런데 소련의 유리 가가린은 우주선을 타고 우주에 다녀와서 하는 말이 “나 여기(우주)서도 신(神)을 보지 못했다”라고 하였다.

그러나 반대자들은 그가 그런 말을 하지 아니하였다 변호하고 있다.

사실이든 아니든 과학이 하나님이 있다,

없다 증명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분명한 것은 인간은 하나님의 창조물이지만, 과학은 하나님이 지으신 인간의 두뇌 소산임을 부인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은 창조주 되시지만, 인간은 피조물, 뿐이다.
유리 가가린은 1934년 3월 9일에 태어나 우주 비행을 마치고 30개국을 순방하며 화려한 생활을 누렸으나 1968년 3월 27일 대령으로 진급한 후에 제트기 훈련 중 추락사고로 일생을 마감하였다. 이것이 인생이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하여도 자기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죽을지는 과학적으로는 명쾌하게 알 수 없다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므로 아무리 과학자라고 할지라도 하나님을 떠나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

시편 저자는 말하기를 “하늘에서나 땅에서 나의 사모할 자는 하나님뿐이라”라고 하였다.

그렇다. 과학자가 되었든 부자가 되었든 관계없이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사는 것이 인간으로서는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사람은 과학이 발달하고 생활이 여유로워지면 하나님을 떠나서 자기의 힘과 돈으로 살아보려고 한다.

그래서 주님은 비유로 말씀하시기를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심중에 생각하기를 곳간을 헐고 새로 더 크게 짓고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에 쌓아두리라

또 내가 내 영혼에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두고 하나님에 대하여, 부유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리라”라고 하였다.

그리고 바벨탑은 잘 알려진 것처럼 구약성경의 창세기에 등장하는데 인간들이 자신의 이름을 떨치기 위해서 과학적인 방법으로 하늘에 닿을 만큼 높은 탑을 짓기로 하는데,

신이 인간의 오만함을 벌해 서로 말을 알아듣지 못하게 했고, 결국 탑을 끝까지 쌓지 못한 채 온 세상에 흩어졌다.

바벨탑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고대의 건축물일 뿐 아니라 성경이 없어지지 아니하는 한 앞으로도 영원히 유명한 이야기가 될 것이다.

그러나 바벨탑도 무너졌는데 오늘의 첨단 과학도 인류는 구원할 수는 없고 언제인가는 반드시 무너진다는 것이다.

북한의 핵무기 개발도 바벨탑처럼 무너질 것이고 남는 것은 언어 혼잡으로 서로 간의 소통이 아니 되듯 후유증만 남을 것이다.

한때는 평양이 한국의 예루살렘이라는 명칭이 붙었지만, 지금은 공산주의 주체사상만이 자리매김하고 있으니 평양도 바벨탑과 같이 무너질 날이 멀지 아니하였다는 것이다.

성경은 말하기를 “생사 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힘으로는 이길 사람이 없다”라고 하였다.

무신론을 주장하는 나라치고 행복한 나라는 없다는 것이다. 성경에 “어리석은 자는 하나님이 없다”라고 하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비웃으신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과학의 결과인 핵무장이 전부는 아니라는 것이다. 칼로 치는 자는 칼로 망한다는 진리의 말씀이 살아 있기 때문이다.

과학을 맹신하고 부를 맹신하는 자들은 그것이 전부 인양 하나님을 떠나게 되는 일이 많다.

그러나 과학자가 되어도 부자가 되어도 권력자가 되어도 하나님을 섬기고 그의 말씀에 교훈을 받아 영혼이 잘 되고 모든 것이 합력하여 잘 되는 일은 있어도 하나님 떠나거나 그를 멸시하는 어리석은 짓은 절대로 해서는 아니 될 것이다.

영원할 줄 알았던 로마도 망했고 독일의 히틀러도 망했으며 세상에 절대적이고 영원한 것이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아니한다는 것을 알고 주안에서 주어진 환경 속에서 사는 날까지

만족한 생활을 하고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이 지혜로운 삶이 될 것이다.

솔로몬은 부귀영화를 모두 누리고 마지막 하는 말이 “헛되고 헛되며 모든 것이 바람을 잡는 것과 같아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키는 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라”라고 한 말을 명심하고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을 배반하고 떠나지 말아야 할 것이다.
2019-12-10 18: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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