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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는 공산주의를 찬양고무죄를 짓지 말아야 한다. (크리스챤 타임제364호사설)
 닉네임 : 쓴소리  2019-12-06 06:34:40   조회: 58   
목사는 공산주의를 찬양고무죄를 짓지 말아야 한다. (크리스챤 타임제364호사설)

공산주의는 국가(國家)의 존립(存立)과 안전(安全)과 자유민주적 기본(基本) 질서(秩序)를 위태(危殆)롭게 한다는 것을 알면서 반국가단체나

그 구성원(構成員)과 또는 그 지령(指令)을 받은 자의 활동(活動)을 찬양하고 고무((鼓舞) 하여 그들의 활동을 직간접적으로 부추기기 위하여 춤추고 뛰어다니는 일을 해서는 아니 될 것이다.

그 이유는 공산주의는 기독교 자체를 인정하지 않고 종교는 아편(마약)으로 취급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지난 역사를 보아서 알 수 있다. 한때는 북한 평양 시내가 한국의 예루살렘이라는 말까지 나왔지만,

지금은 확인할 수 없는 지하교회(地下敎會) 외에는 북한 당국이 기독교를 공식으로 인정하지 않고 기독교인도 볼 수 없다.

교리를 떠나서 우선 그들은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고 시장경제를 인정하지 아니하며 종교의 자유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기독교 목사로서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자들을 용납한다는 것은 있어서도 아니 되고 있을 수도 없는 일이다.

특히 일제강점기에 신사참배(神社參拜) 거부로 기독교인들이 얼마나 많이 수난을 당했으며

해방된 후에도 북한 공산주의자들에 의하여 기독교인들이 얼마나 많이 희생당했는가? 생각만 해도 등골이 오싹할 정도이다.


그뿐인가? 북한 공산주의자들은 기독교는 용납하지 아니하면서 죽은 수령의 신(神)처럼 여겨 동상을 세워놓고 북한 동포는 물론 북한을 방문한 외국인들까지도 참배를 강요하고 있다.

그리하여 다른 나라는 제외하고서라도 대한민국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이런저런 이유로 북한을 방문하여 죽은 수령 동상 앞에서 십계명 제이 계명을 생각하고

참배하지 아니하고 북한 당국자들의 참배(參拜) 요구를 거부하고 기독교인의 도리를 다하고 돌아온 목사들이 얼마나 있는가? 많은 목사와 성도들은 그것을 알고 싶어 하지만,

북한을 방문하고 돌아온 그 어느 하나도 목사도 시원하게 말해주는 목사는 없다는 것이다.

그뿐인가? 다양한 언론매체들은 공산주의자들에게 협력한 목사들의 명단까지 공개하고 그들의 언행에 대하여 힐난하게 비판하고 있다.

또한, 일본 잡지에 기사화된 문제는 기독교계에 적지 않는 파장을, 던져주고 있다.

그리고 기독교 간판을 달고 활동하고 있는 인터넷 언론사들도 거론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뿐만도 아니다. 신학생을 길러내는 신학교까지 공산주의자들이 침투해 있다는 말을 들을 때는 정말 기독교의 장래가 어떻게 될 것인지 말하기조차 어렵게 되어 있는 것도 사실이다.

기독교인으로서 북한 동포를 따뜻하게 끌어 앉는 것은 있을 수 있으나 사회주의 사상을 받아들이거나 용납할 수는 절대로 없다.

그 이유는 그들은 기독교를 적대시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언론에 의하면 일부 목회자들이 강단에서 공산주의자를 찬양 내지, 고무(鼓舞)했다는 소문 때문에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일도 있다는 것은 그리 바람직한 일은 못 된다.

지금 한편에서는 추운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자유민주주의를 바탕으로 한 대한민국이 사회주의를 용납할 수 없다고 철야, 기도하고 있는데 일부에서는

그들을 잘못되었다고 비판하며 기독교 내부에서도 분열된 모습을 보여 하나로 뜻을 모으지 못하는 것은 매우 불행한 일이라고 보아야 한다.

누가 무엇이라고 해도 기독교와 목사는 공산주의를 어떤 경우에도 용납할 수 없다.

그 이유는 공산주의 사상(思想)을 믿는 광신자들은 기독교를 적으로 몰아붙여 지상에서 함께 존재하는 자체를 싫어하기 때문이다.

이런 공산주의를 목사나 성도가 찬양 고무한다는 것은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아니 될 말이다.

그런데 작금에 교회 안에서도 공산주의를 찬양하고 고무하는 목회자와 성도들이 있다는 것을 여러 언론매체를 통하여 공공연하게 알리고 있으니 이것이 사실이라면 놀라지 아니할 수 없다.

어느 대형 교회 목회자가 북한의 최고 지도자가 대한민국에 오면 대대적으로 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해서 어느 단체에서는

그 목사 시무하는 교회 앞에 가서 규탄하는 모습이 인터넷 언론매체를 통해서 방영되는 것을 볼 때 사실 여부를 떠나서 보기 좋은 장면은 아니다.

그 외에도 믿기 어려운 말들이 돌고 있는데 언제인가는 만천하에 밝혀질 날이 있지 않겠나 생각한다. 그 이유는 세상에 비밀은 없기 때문이다.

“어느 지식인의 죽음 김XX의 옥중수기”를 읽어 보면 공산주의자들의 포섭과 조직의 방법은 다양하여 각계각층을 포섭하는데 그 수법이 놀라울 뿐이다.

그가 옥중수기를 집필하면서 자신이 공산주의자들에게 속았다는 것을 후회하는 내용이 있고 그가 죽으면서 “나는 나의 사망을 매장해버리는 데 그치지 않고

나의 사망을 증거로 북괴를 고발하고 북괴로 말미암아 무서운 죽음의 길을 헤매고 있는 모든 가엾은 사람들에게 나를 증거 하여 경고한다”라고 하였다.

만약에 기독교 목회자나 성도가 공산주의를 찬양 고무하는 일이 있다면 어느 지식인의 죽음의 저자를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공산주의를 위하여 죽으면 영웅이라는 명칭 때문에 죽음도 불사하고 공산주의를 따르지만.

기독교는 진리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면 순교 정신이 있기에 목사는 순교 정신으로 기독교의 적인 공산주의를 물리쳐야 할 사명이 있는 목사는 공산주의를 찬양 고무한다는 말은 절대로 들어서는 아니 될 것이다.
2019-12-06 06: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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