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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을 씻기는 운동을 하자
 닉네임 : 쓴소리  2019-11-24 13:35:11   조회: 61   
발을 씻기는 운동을 하자

예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하시는 말씀이 “내가 주와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주는 것이 옳으니라”라고 하였다.

이는 주께서 제자들에게 겸손과 제자들이 할 일을 교훈하시는 행위라고 볼 수밖에 없다. 예수그리스도께서는 말로 하시는 교훈보다 행동으로 본(本)을 보여주시는 교훈을 몸소 실천하신 것이다.

주께서 하신 말씀을 보면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本)을 보였노라”라고 하신 말씀 중에 그 뜻이 포함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바울은 말하기를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 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주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돌아가심이라”라고 하였다.

그리고 예수그리스도께서 하시는 말씀은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신 속죄 물로 주려 함이라”라고 하였다.

그래서 주께서 하시는 말씀이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라고 하였다.

십자가를 지는 것은 희생을 말하는 것이다. 희생 없이는 주님의 제자가 될 수 없다는 말이다.

십자가는 죽음을 상징하는 것이다. 베드로는 주께서 하시는 말씀이 “내가 너를 씻어주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하시니 베드로가 하는 말이 “주여, 내 발뿐만 아니라 손과 머리도 씻어, 주옵소서”라고 요청하였다.

베드로를 생각해보자 주와 상관이 있기, 위해서는 주께서는 발만 씻으면 된다고 하였는데 “손과 머리도” 씻어달라고 요청하는 과도한 요구를 하면서 주께서 로마 군인에게 잡혀서 고난을, 당하실 때는

자기는 예수를 멀찌감치 따라가서 불을 쬐고 있을 때 한 여종이 나와 이르기를 “너도 갈릴리 사람 예수와 함께 있었다고 하니 맹세하고 부인하여 가로되 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한다.”라고 하였다.

과연 이런 행위가 주의 제자로서 옳은 행위인가? 언제는 “다 주를 버릴지라도 나는 주를 버리지 않겠다”라고 맹세까지 해놓고 이게 무슨 말이란 말인가?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오늘에는 이런 목사, 장로는 없는가? 생각해보자 목사로 안 수 받을 때와 장로로 안수받을 때 한 서약은 지키고 있는가? 어느 교회에서 장로 세 분을 투표하여 선출하고 직분(職分) 자 교육을 할 때 그 교회 목사가 장로는 섬기는 직이라고 귀에, 딱지가 않도록 교육을 하고 안수를 했는데

어느 신문기자가 임직(任職)식 광경을 기사화하면서 장로 된 세 사람의 이름을 신문에 실었는데 그중 한 사람이 그 신물을 보고 그 교회 당회장 목사님께 전화를 걸어 화를 내면서 하는 말이 “왜 내 이름을 끝에다 놓았느냐?”라고 항의하더라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 교회 당회장 목사는 내가 낸 것이 아니고 신문기자가 냈으니 거기 가서 물어보라고 했다는 것이다.

이런 분들이 한국교회를 섬기고 있다는 것은 매우 불행한 일이다. 바울은 말하기를 “나는 날마다 죽노라”라고 하였다. 직분(職分) 자가 죽지 않고는 교회가 살 수 없다.

기독교는 피로 시작되었기 때문에 교회 발전은 직분(職分) 자들이 흘리는 피를 먹고 성장한다.

그런데도 직분을 명에나 권세로 착각하여, 군림하고 있으니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시는 주님을 본받지 못하고 교회 주인 노릇을 하고 있으니 교회가 제대로 될 리가 없는 것이다.

어느 교회에서는 해마다 발간하는 교회 요람에 임직순대로 명단을 올리지 않고 가나다순으로 올렸다고 해서 목사에게 험한 욕을 하면서 항의하는 이런 직분 자들 과연 이래도 되는가 어디 그뿐인가? 원로장로 이름을 주보에 올리면서 고참(古參) 순서대로 올리지 않았다고 항의하는 그분들, 이래도 되는가 심각한 문제다.


이제부터 대접을 받고 싶으면 예수그리스도와 같이 발을 씻기며 섬기는 자가 되라 낮아지면 높아지는 것이 성경의 원리이다. 어느 권사는 잘 알고 존경하는 목사를 초청하여 음식을 대접하면서 하는 말이 “나는 하나님 다음으로 존경하는 분이 있다면서 그분이 바로 제 남편이라”라고 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남편을 가장 가까이서 보면서 그의 신앙생활과 성도를 섬기는 모습을 정확하게 지켜보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렇다. 그 남편을 알아보려면 그의 아내에게 물어보아야 하고 교회 목사를 알아보려면 그 교회 관리집사에게 물어보면 정확하고 사장을 알아보면 사원들에게 알아보면 확실하고 정확하게 알 수 있다는 것이다.

베드로와 같이 자기 이익을 위하여 주께서 생각지도 아니한 부분까지 과분하게 요구하는 일은 하지 말고 주께서 짊어지신 십자가를 짊어지고 예수의 제자답게 나는 갈리리 예수의 제자다,

그분은 아무런 죄가 없는 분이라고 할 수 있는 확실한 제자가 되어야 한다. 주께 바쳐진 제물도 살아서는 상품이지 제물은 아니다. 십자가를 짊어지고 죽어서 산 제물이 되어야 할 것이다.

얼굴은 매일 같이 화장하여 다듬으면서 발은 아무도 그렇게, 다듬지 아니해도 발이 하는 일은 너무나도 많다. 움직이는 일도 하고 발이 없으면 아무런 활동도, 못하는 것은 알고 있다.

물론 약간의 움직이는 것은 현대과학이 만들어낸 의료기구 때문이지만, 그러나 분명한 것은 발의 역할이 매우 크다는 것을 알고 주께서 세족식을 거행하신 깊으신 뜻을 깨달아 말없이 몸을 위하여 봉사하는 정신을 본받아 가장 낮은 자리에서 가장 위대한 일을 해내는 기독교인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가장 낮은 자리에서 가장 큰 일을 하는 봉사자들을 크게 우대하는 운동을 전개해야 할 것이다.
2019-11-24 13: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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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2019-11-25 17:34:07
예수님께서야 성령 받고 성령의 충만 함으로 죄인인 제자들의 발을 씻겼지만 성령도 받지 못한 자들이 신학교공부해서 목사가 되었다고 성도들이나 불신자들 발을 씻기는 운동을 하자는 것은 소련의 막스가 공산주의 이데올로기 할 때 사도행전의 성경 말씀을 따서 이렇게 하면 모든 만민은 부자도 가난한 자도 없는 평등의 사상을 주장했지만 소련, 중공, 동구라파에서 막스 사상을 받아드린 나라는 다 망했고 현재는 북한이라는 이상한 돌연변이 사이비 집단만 남았는데 발 씻기 운동을 성령도 받지 못하고 영적인 성경말씀도 아닌 육신적인 사람의 계명과 교훈을 가르치는 자들을 향해 발 씻기기 운동을 하자는 것은 공산당 이데올리기 막스의 주장과 다를 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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