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인신 비하용어를 사용하거나 욕설, 사이비 선전, 광고, 도배글은 즉시 삭제합니다.
금칙어가 적용이되어 있어 금칙어 사용시 글쓰기가 제한됩니다.
 최고(最高)라는 인정(認定)받는 자를 군목(軍牧)으로 보내자
 닉네임 : 쓴소리  2019-11-03 18:44:35   조회: 95   
최고(最高)라는 인정(認定)받는 자를 군목(軍牧)으로 보내자

사람이 타인에게 인정을 받는, 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 자식이 부에게 부모가 자녀에게 직장인이 상사에게 상사가 직원들에게 인정을 받는 기업인과 국민에게 인정받는 정치인 윗사람에게 인정을 받는 아랫사람 각계각층에서 최고라고 인정을 받는 사람들은 복 있는 사람이다.

문제는 최고라고 인정을 받는다는 것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오랜 세월이 흐른다고 해서 인정을 받는 것도 아니다. 다만 상대가 그의 언행을 보고 인정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로마의 군대의 백 부장이었는데 그의 신분은 로마의 군인의 장교였고 당시 예수그리스도는 로마의 식민지, 인의 한 사람이었다.

그런데 그가 자신의 신분을 스스로 낮추고 “주여, 내 하인이 중풍 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가서 고쳐주리라”라고 하시니 백 부장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내 집에 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습니다.”라고 하니까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의 믿음을 놀랍게 여겨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 예수께서 백 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음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즉시 하인이 나으니라”라고 하였다. 비록 군인의 장교였지만, 주께서 최고의 믿음을 가진 자라고 인정하신 것이다.

예수께 최고의 신자(信者)라는 인정을 받은 사람은 기독교의 어느 목회자도 아니고 사회 활동가도 아니며 유대 나라를 점령한 로마 군인의 장교인 백 부장이다. 그런데 그는 유대 나라를 점령한 장교요 지배국의 군인이다.

그와 같은 신문을 가진 그가 식민지인(植民地人) 예수께, 주(主)여, 라고 왕에게 말하듯이 높임말을 하면서 주께 요청하기를 자신의 하인의 병을 고쳐달라고 간절하게 요청하였다.

그의 요청에 응하여 예수께서는 그의 집으로 가겠다고 하였으나 그는 주의 능력을 믿고 자신의 집까지 오실 이유가 없다고 하였다.

그 이유는 예수의 능력을 확실하게 믿었기 때문이다.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자들, 중에 한 사람을 지목하여 이스라엘서 최고의 믿음을 가졌다고 칭찬하지 아니하시고 이방인 중에, 한 사람인 로마의 군인 백 부장이라는 한 사람을 가리켜 최고의 믿음을 가진 자라고 칭찬하였다.

이는 그의 믿음은 주님을 놀라게 했다는 것은 의미심장한 일이다. 오늘의 목사라고 해서 칭찬받을 일도 아니고 교단장과 어느 기관의 장(長) 직을 맡은 사람도 아니고 이방인은 중에도 군인의 백 부장이라는 계급을 가진 사람을 보시고 그의 믿음이 최고라고 칭찬하신 것은 오늘의 성도들과 교계 지도자들이 심각하게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그뿐 아니다. 가이샤라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도 로마군대의 백 부장이었지만, 그가 환상을 보고 사람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는 시몬을 청하여 가정부흥회를 개최하게 된다. 하나님께서 선지자도 아니고 유대인도 아닌 고넬료 즉 로마군대 백 부장에게 하늘의 환상을 보여주시며 베드로를 청하라는 하늘의 음성을 듣는다.

이는 하나님의 원대한 뜻을 군인인 그들을 통하여 로마에 복음을 전하고 끝내는 로마를 기독교국으로 선포하는 놀라운 역사가 군대의 장교를 통하여 이루어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예를 볼 때 군목제도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다. 로마에서 파견된 군인들, 중에 백 부장이라는 장교의 역할이 로마를 기독교국으로 만드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다.

한 백 부장은 하인의 병을 고쳐주는 신기한 능력을 직접체험 하였고 한 백 부장은 예수그리스도께서 갈보리 산 위에서 십자가 지시고 돌아가시는 장면을 보고 이는 정녕 의인, 이었다고 하였으며 한 백 부장은 주님의 부활을 보고 이는 진정으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다고 외쳤다.

로마군대의 장교들은 본국으로 돌아가서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 확실하다고 자신 있게 전하였을 것이다.

그 이유는 그들은 누구에게 들은 것도 아니고 그들이 직접 눈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그들이 전한 복음의 결과로 로마의 황제는 기독교를 받아드렸다. 그러므로 군 선교는 매우 필요하다.

오늘의 한국에 군인들도 부대 안에 예배당이 건축되고 군목이 있으며 진중 세례나 다양한 방법으로 복음이 전해지고 있으니 대한민국에도 복음화될 큰 희망이 보인다.

그러므로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로마의 군인들과 같이 예수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확실한 체험과

간증을 통하여 기독교가 왕성하여 전군 신자 화하는데 밑거름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고 그와 같은 일로 대한민국 전체가 복음화의 밑 거름이 되었으면 하고 그렇게 될 수 있도록 군 선교에 전국교회가 힘을 모아야 할 것이다.

그 이유는 군대는 황금어장이기 때문이다. 그 일을 감당할 사람은 군목이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체험하고 믿음이 최고라는 하나님의 인정 받는 군목을 양성해서 군인들 속으로 보내야 가능할 것이다.
2019-11-03 18:44:35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7446
  코로나19는 하느님의 심판이다? (2)   무릇돌   -   2020-03-27   64
7445
  후손(後孫)을 위해 울라(의성신문 제678호)   쓴소리   -   2020-03-25   22
7444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대언자   -   2020-03-23   29
7443
  코로나 19 악재 탈출 동의 제안.   소명순례자   -   2020-03-18   39
7442
  자비의 하느님! 잔혹한 하느님? (2)   무릇돌   -   2020-03-17   47
7441
  오늘날 재앙은 종교가 썩어서 일어나는 일이다 (1)   아하   -   2020-03-14   67
7440
  나는 예수입니다? (3)   무릇돌   -   2020-03-12   66
7439
  야, 자 타임(time) (1)   쓴소리   -   2020-03-12   42
7438
  안자(晏子) 같은 정치인이 그립다. (1)   쓴소리   -   2020-03-10   42
7437
  이단은 어떤 넘이냐? (5)   무릇돌   -   2020-03-09   72
7436
  작은 광명인 달밤에 체조하는 자들아 이제 달밤에 체조 그만하고 큰 광명에서 놀자 (1)   아하   -   2020-03-08   60
7435
  예수는 교회당 안의 귀신을 쫓아내기를 원하신다? (4)   무릇돌   -   2020-03-04   78
7434
  그런 종말론은 명백한 사기다! (3)   무릇돌   -   2020-03-02   120
7433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하지 말라” (1)   대언자   -   2020-03-02   110
7432
  후손(後孫)을 생각하자 (1)   쓴소리   -   2020-02-29   47
7431
  그것이 알고싶다! (2)   양심의소리   -   2020-02-28   197
7430
  교회와 기독교의 하느님은 조각일 뿐... (5)   무릇돌   -   2020-02-28   128
7429
  기독교대한감리회는 금주 주일예배를 모이지 말라는 권면을 행야 한다.   조준옥   -   2020-02-28   75
7428
  코로나19 종식 기도   소명순례자   -   2020-02-27   124
7427
  부화뇌동(附和雷同) (의성신문 제676호 칼럼)   쓴소리   -   2020-02-26   50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