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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뱅을 본받지 말라” (6편)
 닉네임 : 대언자  2019-09-10 21:24:26   조회: 2734   
“칼뱅을 본받지 말라” (6편)


바)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을 예수님께서 심판하시는데, 이번에는 그 심판에 대하여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1:14 아담의 칠세 손 에녹이 사람들에게 대하여도 예언하여 이르되 보라 주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나니
유1:15 이는 뭇 사람을 심판하사 모든 경건치 않은 자의 경건치 않게 행한 모든 경건치 않은 일과 또 경건치 않은 죄인의 주께 거스려 한 모든 강퍅한 말을 인하여 저희를 정죄하려 하심이라 하였느니라.

심판(審判) = 예수님이 사람의 선악을 가려 천국이나 불못에 보내는 일.
경건(敬虔) = 공경하는 마음으로 삼가 조심함. (약1:27 참고).
강퍅(剛愎) = 성미가 까다롭고 고집이 셈.
‘주’(예수님)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아벨로부터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까지 이 세상에서 성경말씀을 좇아 바르게 신앙하려고 애쓴 성도들과) ‘함께 임하셨나니’(살전4:14-17.고전15:23), 이는 예수님과 그 수만의 거룩한 자들이 백 보좌 심판 날에 ‘뭇사람을’(아담 이후로 이 세상에 살았던 수천억 명의 사람들을=사람의 수는 정확하게 모르지만 엄청나게 많을 것임) 심판하사, 모든 경건치 않은 자의 경건치 않게 행한 모든 경건치 않은 일과 또 경건치 않은 죄인의 주께 거스려 한 모든 강퍅한 말을 인하여, ‘저희를’(뭇사람을) 정죄하려고 재림하십니다.

신약시대에는 이 세상에서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의 계명’(복음=성경말씀)을 죄를 지어 범하여도 구약시대처럼 이 세상에서 재판하여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백 보좌 심판 날에(계20:11-12) 예수님께서 죽은 모든 사람들을 부활시켜서 그들의 죄를 심판하십니다.
그래서 신약시대에는 칼뱅이나 그 어떤 사람도 예수님을 대신하여, 지금 이 세상에서 종교 재판을 하여 다른 사람의 죄를 정죄할 수가 없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이 세상에 사는 동안 행한 모든 경건치 않은 일과, 주께 거스려 한 모든 강퍅한 말을 예수님께서 심판하십니다.

마12:3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마12:37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무익(無益) = 이로울 것이 없음. 이익이 없음.
심문(審問) = 자세히 따져서 물음.
‘내가’(예수님이) ‘너희’(바리새인들=지금은 기독교인들에게)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백 보좌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가’(기독교인들이) 성경말씀으로 볼 때에 옳은 말을 했으면 ‘의롭다.’고 할 것이며, 네가 성경말씀으로 볼 때에 옳지 않은 말을 했으면 ‘너를 정죄하여 불못에 던질 것이다.’” 라는 말씀입니다.

특히 목사들이 교회에서 말씀을 가르칠 때에 ‘하나님의 말씀’(성경)을 바르게 전하지 않고, 성경을 한 두 구절 봉독한 후에 ‘사람의 계명’(교파의 교리와 세상 철학과, 세상의 정치와 경제에 대한 이야기와, 예화집에서 뽑은 예화 설교 등)으로 설교하는 거짓 목사들은, 심판 날에 일반 교인들보다 예수님의 더 큰 심판을 받게 됩니다(약3:1-2).

기독교인들이 세상의 재물을 탐하여 남을 속이고 거짓말을 하는 것도 죄가 되지만, 목사들이 ‘하나님의 말씀’(성경)을 바르게 전하지 않고 거짓되게 전하여, 천국에 갈 영혼들을 지옥에 가게 하는 거짓 목사들의 죄는(겔13:17-19), 이 세상의 재물을 탐하여 거짓말을 하는 세상의 사기꾼들보다도 하나님 앞에 죄가 더 큽니다.

그래서 특히 목사들은 이 세상에 살아 있을 동안 마음을 다스리고 근신하여 입조심, 말조심을 해야 합니다.

마19:27 이에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좇았사오니 그런즉 우리가 무엇을 얻으리이까
마19:28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좇는 너희도 열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베드로가 말하기를 “‘우리’(열 두 사도)가 ‘모든 것’(세상의 직업과 배와 부모)을 ‘버리고’(마4:22 버려두고) ‘주를’(예수님을) 좇았사오니, 그런즉 우리가 무엇을 얻으리이까?”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렵다고 하시니(마19:23-25) 예수님을 좇아봐야 우리가 이 세상에서 부자가 되지도 못한다면, 그렇다면 우리가 예수님을 따라다니며 고생하는 것은 도대체 우리가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 것입니까?}

보좌(寶座) = 왕이 앉는 자리.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세상이 새롭게 되어(예수님께서 재림하여 다스리는 세상이 되어) 인자가(예수님이)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좇는 너희도(열 두 사도들도) 열 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 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좇은 열 두 사도들은 이 세상에서 부자가 되거나 이 세상을 다스리는 권세를 잡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재림하여 다스리는 ‘하나님 나라’(천국)에서 왕이 되어 보좌에 앉아서, 이스라엘 열 두 지파를 심판하는 권세를 예수님께서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백 보좌 심판의 날에 예수님의 ‘열 두 사도들은’(지금은 성경적인 목사들은)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의 아래에 있는 보좌에 앉아서, ‘이스라엘 열 두 지파를’(지금은 전 세계 교파의 기독교인들을) 심판하게 하십니다.

요12:48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저버리다 = 약속을 어기다. 은혜를 모른 체하다.
받다 = 받아들이다.
“‘나를’(예수님을) 저버리고 ‘내 말’(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받아들이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이 ‘마지막 날’(백 보좌 심판의 날)에 ‘저를’(예수님의 말씀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한다.”고 하였습니다.

“흰 보좌에 앉으신 예수님께서(계20:11) 죄인들을 심판하실 때에, 성경말씀으로 심판을 하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흰 보좌에 앉아서 죄인들을,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눅6:37)라고 했는데도, 칼뱅아! 너는 내 말을 듣지 않고 재판하여 정죄하였으니, 너도 정죄를 받아 불못에 들어가라.”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예수님의 말씀=성경) 외에 ’다른 복음‘(사람의 계명=교파의 교리와 세상 철학과, 세상의 정치와 경제에 대한 이야기와, 예화집에서 뽑은 예화 설교 등)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갈1:8)라고 했는데도, 교파의 목사들아! 너희들은 성경은 일부분만 전하고 다른 복음을 많이 전하였으니, 너희들은 저주를 받아 불못에 들어가라.”

“‘탐심은 우상 숭배이다.’(골3:5)라고 했는데도, 목사인 네가 교회에서 교인들에게 ‘기독교인들은 불신자들보다 더 잘 살아야 한다.’고 설교하여, 교인들이 마음에 탐심이 가득한 우상 숭배자들이 되게 하였으니(계21:8), 너는 불못에 들어가라.”라고, 이렇게 성경 말씀으로 심판하십니다.

계20:11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계20: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무론대소(無論大小) = 크고 작고를 막론하고.
생명책(生命冊) = 하나님이 가지고 계시는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들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 책.
행위(行爲) = 사람이 행하는 짓.
또 ‘내가’(사도 요한이)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예수님을) 보니, 이 지구의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부활하여 무론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사망책과 성경책들 등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부활하여 ‘자기 행위를’(자신이 어떻게 신앙하였는가에) 따라 ‘책’(생명책과 사망책)들에 기록된 대로 예수님의 심판을 받고,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은 천국에 들어가고, 사망책에 기록된 자들은 불못에 들어가서 세세토록 고난을 받습니다(계20:15,14:9-11).

예수님께서 백 보좌에 앉아서 심판하시는 그 날에, 심판을 받는 기독교인들에게 지금의 ‘교파’(장로교, 침례교, 감리교)와 ‘교리’(사람의 계명)는 아무 유익이 없습니다.
오직 기독교인들이 이 세상에 살 동안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좇아서 바르게 신앙하였는가, 아니면 자신의 생각이나 ‘사람의 계명’(교파의 교리와 세상 철학과, 세상의 정치와 경제에 대한 이야기와, 예화집에서 뽑은 예화 설교 등)을 좇아서 그릇되게 신앙하였는가를, 예수님께서 심문하고 심판하실 뿐입니다.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은 『칼뱅처럼』 다른 사람을 재판하고 정죄하여, 백 보좌 심판의 날에 예수님께 정죄함을 받아야 하는 어리석은 『칼뱅의 신앙을 본받지 말고』, 예수님과 사도 바울의 신앙을 본받아서 예수님과 함께 ‘강림’(재림)하는 거룩한 성도들이 되어, 예수님께서 주시는 심판하는 권세를 받아서 예수님의 아래에 있는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의 열 두 지파를’(지금은 교파의 기독교인들을) 심판하는 영광을 누리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이상으로 『칼뱅을 본받지 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여 드렸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이 말씀을 ‘욕으로 여기거나’(렘6:10) ‘관계없이 여기지 마시고’(호8:12), 하나님 앞에 겸손하고 좋은 마음으로 들으시어, 『칼뱅을 본받지 말고』 사도 바울을 본받는 신앙을 하시기 바랍니다.


전 화: (042) 936 - 7599
부족한 종 전대복 올림
2019-09-10 21: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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