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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를 생각하고 반성하고 살자
 닉네임 : 쓴소리  2019-09-07 07:57:54   조회: 129   
파리를 생각하고 반성하며 살자

파리는 전 세계에 걸쳐 분포한다. 종류는 집파리 쇠파리 쉬 파리 등이 있다.

집파리는 약 4,000종이 포함되며, 집파리 체체파리 침 파리 등이 이 무리에 속한다.

파리를 구제하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환경위생의 개선을 통해 파리의 발생원을 제거하는 물리적 방법이다.

그 외에도 해충으로, 나방파리 깔따구 파리 먹 파리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의학적으로는 대표적인 흡혈성 파리인 체체파리의 위험이 널리 알려져 있다.

집파리는 전 세계에 널리 분포하며 각종 질병을 전파한다. 그리고 파리는 알, 애벌레, 번데기, 성충의 단계를 거쳐 생애주기를 갖는다.

전 세계에 널리 분포하는 집파리는 예로부터 장티푸스·결막염·콜레라·결핵·회충·이질 등의 각종 질병의 전파자였다.

이들은 음식물뿐만 아니라 사람과 동물의 변·고름·오줌 등도 섭취하고 반 고체성 먹이를 취할 때 소량의 내용물을 토하는 습성이 있다.

또한, 병원체 운반에 적합한 몸 구조로 되어 있다.

집파릿과에 속하는 체체파리, 침 파리 등은 흡혈성 곤충이라 위험성이 높은 파리로 분류된다.

문제는 파리의 종류가 중요하지 아니하고 파리의 종류를 떠나서 사람에게 유익을 주지 않는다는 말이다.

꿀벌은 과일을 수정시키고 꿀을 따다가 저장함으로 꿀벌도 생존하고 사람에게도 유익을 주는 유익한 곤충이지만, 파리는 종류를 떠나서 동물과 사람의 피를 빨아먹고 사는가 하면 전염성 병균을 옮기기도 한다는 점에서 반드시 제거해야 할 곤충이다.

그런데 이 파리는 어느 한 곳에서만 서식하는 것이 아니고 전 세계적으로 분포해 있고 지구상에 사는 인류에게 유익을 주지 못하고 있다는데 파리의 존재가치가 없다는 것이다.

같은 맥락에서 오늘의 현대판 해로운 파리는 세계 각국을 포함하여 우리가 사는 대한민국에도 기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파리는 더러운 환경에서 더욱 많이 자생한다는 것인데 그곳에서 질병의 매개체 역할을 하는 파리를 어떻게 제거하느냐가 문제인데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환경위생의 개선을 통해 파리의 발생원을 제거하는 물리적 방법이다.

하지만 또 다른 방법은 살충제 등에 의한 화학적 방법, 천적을 이용하는 생물학적 방법을 통해 파리를 구제할 수 있다.

그리고 기타의 방법이 동원되기도 한다.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파리가 서식할 수 없도록 환경을 개선하여 서식할 공간을 없애는 것이다.

더욱더 무서운 파리는 체체파리라는 파리인데 이 파리는 사람과 동물의 피를 빨게 되면 사람에게는 수면병에 걸리게 하고 동물에게는 나가나 병을 옮기게 되어 사람이나 소가 결국 죽게 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본다면 파리는 쫓는 것으로 전부가 아니고 박멸해야 한다. 즉 씨를 말려야 한다는 말이다.

그러나 더욱더 무서운 파리는 인간 파리라는 것이다.

이 인간 파리는 사람의 생명은 물론이고 국가의 생명을 위태롭게 하는 현대판 파리는 지구가 생긴 이후로 계속해서 현재까지 우리 곁에 기생하여 사람의 생명과 국가의 생명을 위협하여왔다.

국민에게 해를 끼치는 파리는 잡아야 옳고 국가의 명을 위협하는 파리도 반드시 잡아야 한다.

파리가 없는 곳은 찾아볼 수 없듯이 사람을 해치고 국가를 해치는 현대판 파리도 없는 데가 없다.

가정에도 있고 사회 곳곳에도 있으며 교육계도 정치계도 종교계도 없는 데가 없다.

환경이 더러운 곳에는 여지없이 존재하고 있다.

그런데 그 파리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사람들의 마음이다.

이념적 전염성을 옮겨서 결국에는 그 이념으로 발생한 질병으로 가정도 가족도 저버리고 이병에 걸려 끝내는 소중한 자유와 평화가 병들어 자신과 국가와 가족과 사회를 망치는 무서운 파리를 그냥 두고 있어도 되는지 개인위생 정신적인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파리의 특성은 부패한 음식이나 동물의 사체 그리고 시궁창 같은 위생의 사각지대에 들끓고 있다는 사실이다.

정신이 깨끗하고 정상적인 사람에게는 감히 접근조차 하지 못한다. 더러운 사상과 더러운 생활환경에 노출된 사람에게는 정신적으로 썩은 것을 좋아하는 파리를 불러들여 서식할 수 있는 좋은 조건을 제공해주는 꼴이 된다.

그러므로 파리를 없애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환경위생의 개선을 통해 파리의 발생원을 제거하는 물리적 방법이다.

하지만 그 밖에도 화학적 방법, 천적을 이용하는 생물학적 방법을 통해 파리를 전멸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한 사람의 노력으로는 불가능하다. 전체인 사람의 뜻을 모으고 힘을 모아서 더러운 것을 찾아서 모여드는 파리의 특성을 알고 파리가 존재할 수 없도록 주변 환경부터 깨끗하게 하여 파리가 냄새조차 맞지 못하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가능하다고 본다.

여기서 생각할 것은 곤충과의, 파리는 더러운 썩은 것이 있는 곳에 모여들지만, 현대판 파리 정신을 가진 인간 파리는 썩은 것이 아니고 돈이 있는 곳에 모여들며 권력이 있는 곳에 모여들고 무지개를 잡으려는 환상적인 이념이 있는 곳에 모여드는 것이 틀림이 보이기도 한다.

이런 정신은 잡으려는 노력에 불과하지만, 꿈에도 그 환상적인 욕구를 버리지 못하고 몰려들고 있다는 사실은 결국에는 벌이 꿀 그릇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꿀만 생각하고 덤벼들다가 끝내는 꿀 그릇에 빠져서 날지 못하고 죽는 것과 같은 처지가 될 것을 왜 알지 못하는지 알 수가 없다. 이스라엘 3대 왕을 지낸 솔로몬은 말하기를 “헛되고 헛되도다.

모든 것이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아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인생의 본문이라”라고 경험담을 말하였다.

그는 권력적으로는 왕 노릇을 했고 물질은 금과 은을 돌과 같이 가져보았고 여자를 천명이나 데리고 살아보았으며 인간의 욕망이 시키는 것은 다 해보았으나 그것이 바람을 잡으려는 헛수고에 지나지 아니하였다고 경험담을 말하였다.

그렇다면 현대판 파리를 자칭하는 사람들은 꿀 그릇에 빠져 죽는 꿀벌이 되지 않도록 현재 가진 것에서 만족할 줄 알고 철학자는 아니어도 인생무상이라는 진리를 터득하여 파리처럼 말로가 비참하지 않도록 앞으로 썩어질 더러운 욕심과 욕망을 버려야 할 것이다.

속언에 “파리 목숨 같다.”라는 말을 기억하고 권불십년 인생무상 생명은 70세 또는 80세라도 그동안의 결과는 수고뿐이라는 것을 알고 짧게 살아도 곱게 살고 곱게 늙고 곱게 죽는 길을 택하여야 한다.

그래도 내가 죽으면 전체 국민과 내 마을 사람도 그만두고라도 내 가족들이라도 슬퍼할 수 있는 죽음을 맞이하도록 곱게 살다가 곱게 죽어야 할 것이다.

만약에 내가 죽으면 가족들까지도 차라리 진작에 죽을 일이지 잘 죽었다는 비참한 삶이 되지 않도록 인간 해충인 파리와 같이 살지 말아야 할 것이다.

파리는 죽거나 죽여도 슬퍼하는 이가 없다는 것은 인간에게 큰 교훈을 남긴다는 것을 기억하고 반성하고 살아야 할 것이다.
2019-09-07 07: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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