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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基督敎) 지도자(指導者)의 삶의 목적(目的)
 닉네임 : 쓴소리  2019-06-12 06:31:56   조회: 322   
기독교(基督敎) 지도자(指導者)의 삶의 목적(目的)

세상 만물 중에 목적 없이 존재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도 목적 없이 존재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그렇다면 인간이 존재하는 것도 있다. 창조주께서 만물을 창조하시고 보시고 기뻐하셨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세상에 존재하는 목적은 창조를 기쁘시게 해드리는 데 목적이 있음은 틀림없다. 이사야 선지자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고자 지으셨다”라고 분명하게 말하였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말하기를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께 영광을 도리라”라고 하였다. 그런데 최초로 지음을 받은 아담이 죄를 짓고 그의 후손들이 죄를 거듭 지으니 하나님께서 “사람 지으심을 한탄하시고 홍수로 그들을 멸하신 것을 역사는 증명하고 있다.”라는 것을 우리는 모두 잘 알고 있다.

각종 가전제품(家電製品)이 만들어진 목적을 보라 하나도 목적 없이 만들어진 것이 없다. 그리고 만들어졌어도 목적에 맞게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면 쓸모가 없기에 사정없이 버려버린다.

같은 맥락에서 사람도 태어난 목적과 달리 어긋나게 살면 교도소, 내지 사형으로 용도폐기 처분하는 것이 법이다. 그러므로 각계각층의 등용되어 등용된 목적과 맞지 아니한 생활을 하면 가감하게 버리는 것은 누구를 원망할 일이 아니고 자업자득(自業自得)임을 인정해야 한다.

어느 분은 5급 공무원에 합격하여 연수원에서 연수 중에 목적에 맞지 않게 법으로 금한 행위를 하다가 퇴학 처분을 받는 것을 볼 때 정말 안타까운 마음이 생겼다.

공무원의 목적은 국가를 위하고 비장을 위하여 성실하게 일하여 국익에 도움을 주는 데 목적이 있는데 목적에 어긋나게 행동하다가 공무원 합격에 먹칠하고 말았다는 것은 많은 공무원에게 경종을 울리는 사건이라 할 수 있다.

국가의 정치인들도 국민으로부터 목적 있는 부름을 받고 국가를 위하여 일하라는 목적의 의무를 부여하면서 혹은 대통령으로 혹은 국회의원으로 혹은 장·차관으로 각계각층에서 일하게 되었으면 국가의 안위와 경제와 사회적인 안전을 목적으로 해서 한 몸을 불태워가면서 국민이 바라는 목적을 달성해야지 국민이 바라는 목적은 저버리고

자신의 영달에 목적을 두고 사리사욕에 눈이 어두워 부정과 부패에 눈을 돌려 국민의 바라는 목적은 뒷전이고 자신의 욕구불만만 채우려고 한다면 이는 목적과는 관계없는 일을 했기 때문에 용도폐기 되는 가전제품과 같이 국민은 그를 버려야 마땅하고 버림을 받아도 유구무언(有口無言)일 것이다.

예외는 있다. 국가와 국민의 편에서 국가와 소속된 당으로부터 버림을 받는 것은 사정이 다르다. 얼마 전 일본 민주당 원내대표를 지낸 7선 국회의원 도이 류이치 의원이 있었다.

그런데 그는 2011년 92주년 삼일절에 독도의 한국 영유권 주장을 담은 한·일 공동선언문에 서명한 사건 때문에 큰 고초를 겪었다. 도이 류이치 의원이 일본 나리타 공항에 도착하자 일본 우익 세력은 물론 신문과 방송사들이 마녀사냥식으로 취재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소신을 굽히지 않았다. 그러다가 결국 당시 간 나오토 민주당 정권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서 모든 것을 내려놓았다. 그리고 지금까지 외상성 스트레스 장애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듣는 말에 의하면 일본 정치인들이 하는 말이 “당신은 어느 나라 편이냐”라고 물었을 때 그가 대답하기를 “나는 일본 편도 아니고 한국 편도 아니며 공의로 우신 하나님의 편이라”라고 했다는 것이다.

이는 그의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잃었지만, 그의 신앙과 양심은 잃지 아니한 것으로 오히려 홀가분하고 하였다. 이것이 정의요 정의로운 정치가이기에 세상의 것 잃었지만, 후회하지 않고 도리어 홀가분하다는 것이다.

창조가 사람을 지을 때는 이런 목적으로 살라고 지었지만, 많은 사람이 그런 목적과는 달리 이타적(利他的)인 삶보다는 이기주의적(利己主義的)인 목적으로 살기 때문에 이사회가 이렇게 어렵게 모든 면에서 꼬이는 것이다.

그렇다면 기독교인들과 특히 목사, 장로들의 삶의 목적은 더욱 뚜렷해야 한다. 교회서나 노회에서나 총회에서 중책을 맡은 사람들은 그 자리 앉은 목적이 무엇인가 무거운 마음으로 그 직을 감당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 목적 외에 다른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

바울은 자신이 그리스도의 사도 된 목적이 분명하다고 말하였다. “먹든지 마시든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목적이라”라고 하였다.

그렇다. 사도가 된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데 목적이 있다는 사명 의식을 분명하게 정립했다는 것이다. 방법이야 어찌 되었든 간에 결과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이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라고 하였다. 살고 죽는 것은 고사하고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여기도록 살아야 한다는 책임 의식을 가지고 산다는 것이다.

바울은 말하기를 “율법을 자랑하는 네가 율법을 범함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려느냐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 때문에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다고 하였다”라고 하였다.


목사는 목사가 된 목적이 무엇인가? 알고 그 목적을 가지고 목회하고 있는가? 장로는 장로 된 목적이 무엇인가? 목적을 가지고 교회를 섬기고 있는가? 교단장과 임원들은 그 자리에 앉아 있는 목적이 무엇인가?

목적의식이 있으면 목적달성을 위하여 얼마나 사명 의식에 불타고 있는가? 일본 7선 도이 류이치 의원처럼 세상 권세는 잃어도 하나님 편에서 그 자리에 세워주신 하나님의 선하신 목적을 위해서는 신앙 양심대로 정의를 부르짖다가 세상 명예 권세 다 잃고도 도리어 홀가분하다는 심정으로 그 자리에서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목적대로 일하고 있는지 양심적으로 부끄러움이 없는지 한번 반성하고 죽든지 살든지 자기로 인하여 주의 영광과

그의 이름이 존귀하게 나타나게 일할 수 있도록 성령 충만한 지도자가 되어 성령의 지배를 받아 내 뜻이 아니고 하나님의 때때로 주의 일하는 신앙 양심이 살아 있는지도 가자 되어 하나님이 자신을 불러 그의 목적을 이루려 하는 것을 반듯이 이루어 드리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2019-06-12 06: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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