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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기독교의 죄악은 누가 속죄하려나?
 닉네임 : 무릇돌  2019-06-06 15:01:17   조회: 379   
이근안이 목사라니 기독교의 죄악은 누가 속죄하려나?



이근안이 목사라니 하느님 믿는 내얼굴이 빨개진다

개신교도 적폐들이 숨어있다 개신교도 개혁해야한다 하느님이 아니라 돈을 사랑하는 개신교목사들을 몰아내야한다

이근안은 수많은 사람들을 고문했다 하느님이 바라보셨는데 어찌 인간들이 목사로!!!!!!!

하늘일 무섭지 않나??!!!!!!!!!!!!개신교 개혁하라!!!!!!!!!!!!!!!!

자기반성 없고 사회봉사나 해야지 왜 목사를 하는가 목사가 아니라 가장 낮은자리에서 아픈 환자 도우며 살길 바란다.



[출처] 이근안이 목사라니 하느님믿는 내얼굴이..|작성자 지혜로운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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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안 그 놈 얼굴



아내의 행상은 그가 출소한 뒤에도 계속되었다. 막내아들까지 결혼 시킨 후 두 부부는 과거의 일을 잊고 사는 듯했다. 그러다가 텔레비전에서 낯익은 얼굴이 보였다.



"그날도 생선 구워서 바지락젓에 밥을 먹고 있는데 텔레비전에서 고문경찰관이 출소한다 어쩐다 하는 뉴스가 나오는 거예요. 근데 그 놈 얼굴이 점점 큼지막하게 나오는데 아 글쎄 날 고문했던 그 놈이더라고요. 그때서야 그 놈 이름을 알았어요."



그랬다. 그는 텔레비전을 볼 여유도 없을 만큼 먹고 살기 바빴던 것이다. 세상사람 다 아는 그놈이었지만 정작 그는 자신을 고문한 그 놈의 이름을 알지 못했다. 그 놈 이름이 텔레비전 자막으로 흘렀다.



'이근안'



"가만히 못 있겠더라고요. 막 뭐라도 해야겠더라고요. 그럴 때 '지금여기에'(국가폭력피해자 지원단체)를 알게 된 거예요. 이렇게 연락이 닿아서 얼마나 다행이에요."



그의 이야기가 정리될 때쯤 그의 아내가 검은 봉지 두 개를 내밀었다.



"드릴 건 없고 조기하고 바지락 젓갈 좀 담았어요."



튼실하고 통통한 조기와 바지락 젓갈이 가득 들어 있었다.



"제가 잘 하는 게 이것밖에 없어요. 이것 손질해서 자식새끼들 키웠는데, 요즘은 허리랑 다리가 아파서 통 나가지를 못해요. 그래서 우리 가족이나 먹을 요량으로 누가 가져 오면 조금씩 손질해서 요리나 하는 정도예요."



그날 저녁, 조기를 구우니 비린 냄새 하나 없이 고소했다. 바지락 젓갈은 고춧가루와 풋고추를 잘게 썰어 담가두었다가 먹으니 그 맛이 깊고 정갈했다.

경찰 수사 당시 그가 고문을 가장 많이 당했던 이유 중 하나가 덕적도에 있는 관공서 건물과 경비선 실태 등에 대한 군사기밀을 탐지해 남파간첩에게 알려줬다는 진술을 강요 받을 때였다.



2014년 봄, 나는 그와 함께 덕적도에 들어가 보기로 했다. 그가 탐지했다고 판결문에 기재되어 있는 건물들을 하나하나 살펴 보았다.



그런데 덕적파출소에 들렀을 때 놀라운 사실 하나를 알게 되었다. 판결문에 따르면, 그가 간첩에게 덕적파출소에 대한 정보를 알려준 것이 1976년이었다. 그런데 1976년도에 덕적파출소는 아예 존재조차 하지 않았다. 덕적파출소가 창설된 것은 이듬해인 1977년이었다.



수사 과정에서 이근안은 아직 지어지지도 않은 건물을 그가 탐지했다고 조작하는 해프닝을 벌인 것이다. 그럼에도 검찰과 법원은 별다른 의심과 검증 없이 유죄 판결을 내렸다.



개인이 삶의 과정에서 알게 된 모든 지식은 국가보안법 혐의 아래 모두 유죄가 될 수 있다. 붉은 사상이 그에게 존재한다는 것을 입증할 수만 있다면. '고문'은 그 과정에서 유죄의 증거를 만드는 유용한 기술이었다. 아니, 이근안의 입을 빌리자면 '예술'이었을 것이다. 그렇게 그가 어부 생활을 하면서 보았던 바다, 마을 건물 모두가 간첩 혐의의 증거가 되었다.



그는 2015년 서울고등법원에 신청한 재심사건에서 무죄 확정판결을 받아냈다. 무죄 확정 후 다시 만난 그는, 나에게 작은 소원을 이야기했다.



"나 죽기 전에 소원이 하나 있다니까. 뭐냐면 나는 고문후유증으로 다리가 절단 나고, 마누라는 행상 다니느라 다리가 아파서 걷질 못하잖아. 그래서 어딜 걸어 다닐 수가 있어야지. 그래 작은 배라도 하나 사서 세계일주 해 보는 것이 소원이야. 배는 다리가 아파도 상관 없이 몰 수가 있잖아. 내가 제일 잘하는 것도 배 모는 일이니. 마누라 태우고 가고 싶은 곳 어디든지 가면 좋겠어. 죽기 전 소원이 그거야. 고향 땅에라도 가 보면 더 좋고."



그가 평생을 쫓던 바다 속 조기떼는 가지 못할 바다와 경계가 없다. 그러나 조기떼를 쫓던 인간에게 바다의 경계는 분명하다. 그는 그 바다를 자유로이 누비고 싶다. 그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으로,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변상철의 '인권을 먹다' / 「이근안 '예술'에 절단난 다리... 늙은어부의 마지막 소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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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5천만 국민여러분!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와 대한민국 바로세우기를 위하여 우리 한기총이 지향하는 국민운동에 함께 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것은 한기총 대표회장이라는 전광훈 작자의 궤변(시국선언문?) 중 한 소절이다.




한기총의 무지와 죄악은 누가, 무엇이 속죄하려나?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5일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시국 선언문’을 발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앞서 전 목사는 지난 3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제 개인적 욕심으로는 (황 대표가) 이승만·박정희 대통령을 이어가는 세 번째 지도자가 되어줬으면 좋겠다”고 말한 바 있다.



전 목사는 이날 발표한 ‘시국 선언문’에서 “6만5000 교회 및 30만 목회자, 25만 장로, 50만 선교가족을 대표하는 한기총은 그동안 한국교회가 이루어 놓은 세계사적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문 대통령이 올해 연말까지 하야할 것과, 정치권은 무너진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해 4년 중임제 개헌을 비롯해 국가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자 내년 4월15일 총선에서 대통령 선거와 개헌헌법선거를 실시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전 목사는 “문재인 정권은 그들이 추구하는 주체사상을 종교적 신념의 경지로 만들어 청와대를 점령하고 검찰, 경찰, 기무사, 국정원, 군대, 법원, 언론, 심지어 우파시민단체까지 완전 점령하여 그들의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말했다.



전 목사는 “문재인은 그가 설정해놓은 목적지를 이루기 위하여 세계 제1의 기술이자 100년 동안 2천조의 수익이 예상되는 원자력 발전소를 폐기하는가 하면, 세계 경제학 이론에도 없는 소득주도 경제성장이라는 정책으로 대한민국이 다시 70년대 경제수준으로 내려가도록 하는 위기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을 10위권으로 만든 주도세력이 대기업 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동의도 없이 국민연금 주주권 불법행사를 통하여 대한항공을 해체하고, 삼성과 그 외 기업들을 사회주의적 기업으로 만드는 데 혈안이 되어 있다”며 “또한 급격한 최저임금 상승, 4대강 보 해체 및 민노총과 전교조, 언론을 부추겨 사회주의 혁명을 이루려고 하는 시도를 하고 있다”고 했다.



올해 초 25대 한기총 대표회장에 당선된 전 목사는 전교조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형을 받았고, 19대 대선 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법정 구속된 이력이 있다.


<경향신문 2019년 6월 5일 자 인터넷판에서>






어떤 죄라도 속죄하신다는

주님(예수)도

용서 못하는 죄가 있다.



성령을 거스르는 죄!



아마 한기총으로 대표되는

한국 기독교(개신교)는

성령을 거스르는 죄악으로

용서받지 못할 것이고

속죄받지 못할 것이다.



아느냐?



아니냐?



그럼 무어란 말이냐?
2019-06-06 1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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