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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이 육신이 되어”
 닉네임 : 대언자  2019-05-18 10:18:59   조회: 545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요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태초(太初) = 스스로 계시는 하나님만 존재하시던 맨 처음.
(모든 피조물을 창조하기 이전에 하나님께서 홀로 계시던 때를 말씀함).
“태초에 말씀이 계셨는데,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고 하였습니다.

“지금 전 세계의 기독교인들에게 주신 ‘말씀’(성경말씀)이 태초에 계셨는데, ‘이 말씀’(성경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말씀’(성경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고 하였습니다.
‘말씀’(성경말씀)이 곧 하나님이십니다.

요1: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요1: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만물(萬物) = 세상에 있는 모든 물건.
‘그’(말씀)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말씀)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말씀)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하나님은 스스로 있는 자이십니다.(출3:14)
스스로 계시는 하나님은 조물주이시고, 그 외에 우주의 모든 삼라만상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입니다.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마귀나 천사나 귀신도 다 하나님 곧 말씀으로 지었습니다.

골1:15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골1:16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주관(主管) = 일을 맡아 주장하여 관리함.
정사(政事) = 정치상의 일. 행정상의 사무.
권세(權勢) = 권력과 세력.
‘그’(말씀)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계시던) ‘자’(말씀=예수님)이십니다.
만물이 ‘그’(말씀)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천국, 지옥, 마귀, 천사, 귀신, 사람의 영혼 등의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말씀으로=예수님으로) 말미암고 ‘그’(말씀=예수님)를 위하여 창조되었습니다.

이 우주의 모든 만물이 다 ‘그’(말씀=예수님)로 말미암고 ‘그’(말씀=예수님)를 위하여 창조되었습니다.

요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육신(肉身) = 산 사람의 몸. 육체.
독생자(獨生子) = 하나님의 외아들.(예수님을 말함).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은혜와 ‘진리’(하나님의 말씀)가 충만하더라.

태초에 말씀이 계셨는데,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며, 말씀이 육신이 되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태초부터 계시던 하나님이신 말씀이 때가 되어 잠시 육신을 입고, 약 이천년 전에 이스라엘에 오신 분이 독생자이신 예수님이십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신 예수님께서 30살부터 33살이 될 때까지 3년간 천국복음을 전파하시고,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써 믿는 자들의 죄를 구속하시고, 부활 승천하여 지금은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신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 한 가지는 진리를 증거하시기 위하여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요18:37 빌라도가 가로되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거하려 함이로다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소리를 듣느니라 하신대.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진리’(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에 대하여 증거하려 함이로다. 무릇 ‘진리’(하나님)에 속한 자는 ‘내 소리’(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를 듣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진리’(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에 대하여 증거하려고 세상에 오셨으며, “무릇 ‘진리’(하나님)에 속한 자는 ‘내 소리’(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를 듣는다.”고 하였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을 믿는다면, 예수님이 증거하신 ‘진리’(예수님의 말씀=복음=성경말씀)를 들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요3:32 그가 그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되 그의 증거를 받는 이가 없도다
요3:33 그의 증거를 받는 이는 하나님을 참되시다 하여 인쳤느니라.

증거(證據) = 어떠한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근거.
‘그’(예수님)가 그 보고 들은 ‘것’(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증거하되 그의 증거를 받는 ‘이’(사람)가 없도다.
‘그의 증거’(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를 받는 ‘이는’(이스라엘 백성은=지금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을 참되시다(요일5:10) 하여 인쳤느니라.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에 오셔서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증거하였는데, 많은 ‘유대교인’(바리새인과 사두개인=교파의 교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받지 아니하였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복음=성경말씀)을 받는 오백여 명의 예수님의 제자들은(고전15:6) ‘하나님을 참되시다.’고 하였으므로 하나님께서 인을 쳐주었습니다(생명책에 녹명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증거’(복음=성경말씀)를 듣고 믿지 아니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든다.’고 하였으니(요일5:10), “‘예수님의 증거’(복음=성경말씀)를 받는 사람은 하나님을 참되다.”고 하는 것입니다.

마4:19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마4:20 저희가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베드로와 안드레가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좇았습니다.

베드로와 안드레가 예수님을 좇은 것은 입으로만 “예수님을 믿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으니 ‘구원’(영혼 구원)을 이미 받았습니다.”라고 하며, ‘예수님의 말씀’(복음=성경말씀)은 무시하여 듣지 않고 예수님을 따라다닌 것이 아닙니다.

요8:47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듣다 = ① 귀청이 울려서 소리를 느끼다. ② 말을 귀청으로 느껴 그 내용을 알다. ③ 이르는 말을 받아들여 그대로 하다.
속(屬)하다 = 매이거나 딸리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듣나니’(이르는 말을 받아들여 그대로 하나니), ‘너희가’(기독교인들이) ‘듣지’(이르는 말을 받아들여 그대로 하려고 애쓰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예수님을 믿고 교회를 다닌다.’고 다 하나님과 예수님에게 속한 자가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예수 믿고 교회 다니는 사람들 중에서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듣는’(이르는 말을 받아들여 그대로 하려고 애쓰는) 기독교인들이 하나님께 속한 자다.”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자면, “기독교인들 중에서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듣지’(이르는 말을 받아들여 그대로 하려고 애쓰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고 마귀에게 속한 자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요일3:8-9).

베드로와 안드레는 하나님께 속한 사도들이니 ‘하나님의 말씀’(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당연히 좋은 마음으로 들었으며(요17:6 이르는 말을 받아들여 그대로 하려고 애를 썼으며), ‘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진리)을 ‘듣기’(이르는 말을 받아들여 그대로 하기) 위하여 예수님을 좇았을 것입니다.

요5:38 그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지 아니하니 이는 그의 보내신 자를 믿지 아니함이니라.

거(居)하다 = 살고 있다. 머물러 있다.
‘그 말씀’(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이 ‘너희’(기독교인들) ‘속에’(마음속에) 거하지 아니하니, 이는 ‘그’(예수님)의 보내신 ‘자’(하나님)를 믿지 아니함이니라.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이 마음속에 ‘거하지’(살아있지) 아니하는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사람이다.”라는 말씀입니다.
예수 믿고 교회는 다니면서 입으로는 아무리 “나는 예수님을 믿습니다.”라고 해도, “그 사람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이 ‘거하지’(살아있지) 아니하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여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듣지’(이르는 말을 받아들여 그대로 하려고 애쓰지) 아니하는 기독교인들의 마음속에,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말씀=예수님)이 거할 수가 있겠습니까?

베드로와 안드레는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좋은 마음으로 ‘들었으며’(이르는 말을 받아들여 그대로 하였으며), 그들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이 거하였으니, 하나님과 예수님을 참되게 믿는 제자임이 틀림없습니다.(요8:31)

요5:25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죽은 자’(죽은 신앙을 하는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성경을 바르게 풀어서 전하는 말씀을 읽고 들을 때라).
‘듣는’(이르는 말을 받아들여 그대로 하려고 애쓰는) ‘자는’(기독교인은), 죽은 신앙을 하여 죽게 된 자신의 영혼이 살아나게 되리라.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좋은 마음으로 ‘듣는’(이르는 말을 받아들여 그대로 하려고 애쓰는) ‘자는’(기독교인은) 살아나며, 반대로 ‘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듣지’(이르는 말을 받아들여 그대로 하지) 아니하는 ‘자는’(기독교인은) ‘죽는다’(지옥에 들어간다).”는 말씀입니다.

행20:26 그러므로 오늘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내가 깨끗하니
행20:27 이는 내가 꺼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다 너희에게 전하였음이라.

꺼리다 = 해될까 하여 피하고 싫어하다.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내가’(사도 바울이) 깨끗하니, 이는 내가 ‘꺼리지 않고’(성경의 이 말씀을 전하면 ‘나를 싫어하고 미워하겠지’, 또는 성경의 저 말씀을 전하면 ‘나를 ‘이단이라고 하겠지’라고 생각하여, 성경을 바르게 전하는 것을 자신에게 해될까 하여 피하고 싫어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성경말씀)을 다 ‘너희’(제자들)에게 전하였음이라.

교파의 교단과 교회의 장로와 교인들 눈치를 보며 ‘하나님의 뜻’(성경말씀)을 다 교인들에게 전하는 것을 꺼리는 목사는,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깨끗하지 못합니다.
예수님께서 백 보좌 심판하시는 그 날에, 사람들의 피 값을 성경말씀을 바르게 전하지 않은 목사들에게서 찾습니다.
‘하나님의 뜻’(성경말씀)을 꺼리지 않고 다 제자들에게 전하는 사도 바울과 같은 목사가 ‘참 목사’입니다.

행10:33 내가 곧 당신에게 사람을 보내었더니 오셨으니 잘 하였나이다 이제 우리는 주께서 당신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듣고자 하여 다 하나님 앞에 있나이다.

‘내’(백부장 고넬료)가 ‘당신’(베드로)에게 사람을 보내었더니 오셨으니 잘하였나이다. 이제 우리는 주께서 당신에게 명하신 ‘모든 것’(예수님의 모든 말씀=성경의 모든 말씀)을 듣고자 하여 다 하나님 앞에 있나이다.

예수 믿는 기독교인들은 백부장 고넬료와 같이 성경의 모든 말씀을 다 들으려고 해야 합니다.
기독교인들이 자신의 기분에 맞고 듣기에 좋은 성경말씀만 골라서 전하여 주는 것을 원해서는 하나님 앞에 올바른 신앙인이 될 수가 없으며, 패역한 기독교인이 됩니다.(사30:9-10)

‘성경’(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목사들은 사도 바울과 같이 꺼리지 않고 성경을 다 가르쳐야 참 목사이며, 가르침을 받는 교인들은 백부장 고넬료와 같이 성경의 모든 것을 다 듣고자 해야 하나님 앞에 올바른 성도입니다.

요6:67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요6:68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살을 먹지 아니하고 내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라고 하시니,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알아들을) 수 있느냐?”라고 하며, 예수님의 많은 제자들이 예수님을 떠나가고, 다시는 예수님과 함께 다니지 아니하였습니다.(요6:60-66)

그래서 이번에는 예수님께서 열 두 제자들에게 “너희도 나를 떠나가려느냐?”하고 물으시니, 베드로가 “주여! 영생의 말씀을 주님께서 주시는데, 주님을 떠나서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까.”라고 대답을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열 두 제자들은 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 ‘영생의 말씀’(복음=성경말씀)을 듣기 위하여 예수님을 따라 다닌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나라의 많은 기독교인들은 “오직 믿음으로 ‘구원’(영혼 구원)을 받았다.”라고 주장하며,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영생의 말씀’(복음=성경말씀)을 자신들과 관계없이 여기고(호8:12) 욕으로 여겨서(렘6:10) 듣기 싫어하는 분들이 매우 많습니다.}

히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동일(同一) = 똑 같음.
“예수님께서 약 이천 년 전에 이스라엘에 오셔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하여 주신 말씀과, 지금 이 시대의 기독교인들에게 주신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열 두 제자들이 ‘영생의 말씀’(복음=성경말씀)을 듣기 위하여 예수님을 좇았듯이, 지금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도 성경에 기록된 동일한 ‘예수님의 말씀’(복음=성경말씀)을 좇으면 예수님 당시의 제자들과 같은 차원의 신앙인이 되는 것입니다.

막16:19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리우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여 하늘로 올리우사, 지금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

마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육신을 입고 오신 당시에 예수님 제자들은 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 ‘영생의 말씀’(복음=성경말씀)을 듣기 위하여 예수님을 따라 다녔습니다.
예수님은 부활 승천하여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는데, 지금의 기독교인들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신 예수님을 하늘나라까지 따라가서 ‘예수님의 말씀’(복음=성경말씀)을 들을 수는 없습니다.
예수님은 원래 태초부터 ‘말씀’으로 계셨으니, 태초부터 계신 ‘말씀’이 예수님의 본래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약 이천 년 전에 예수님께서 육신을 입고 오셔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이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이 세상에서 신앙하는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이 기록된 성경말씀을 따르는 것이, 예수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부인(否認) = 인정하지 않음.
아무든지 ‘나’(말씀=성경말씀)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자신의 세상 지식, 육신의 생각과 소욕, 세상 욕심 등)를 ‘부인하고’(버리고) 자기 고난의 십자가를 지고 ‘나’(말씀=성경말씀)를 좇을 것이니라.

기독교인들은 자신의 세상 지식과 육신의 생각과 소욕, 세상 욕심을 ‘버려야’(부인해야) 자기 고난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말씀=성경말씀)을 따를 수가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자신의 세상 지식과 육신의 생각과 소욕, 세상 욕심을 버리지 아니하면, 자기 고난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말씀=성경말씀)을 도저히 따를 수가 없습니다.

마10: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눅14: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기독교인들 중에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고난의 십자가)를 지고 ‘나’(말씀=성경말씀)를 좇지 않는 자도 ‘내’(예수님)게 합당치 아니하며, 능히 ‘나’(예수님)의 제자가 되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말씀’(성경말씀)을 좇는 자가 예수님에게 합당한 자며, 예수님의 제자입니다.

요15: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예수님=말씀=성경말씀)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열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기독교인들도) 내 안에(요일2:6,3:24) 있지 아니하면 신앙의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예수님’(말씀=성경말씀)께 붙어 있었던 예수님의 제자들과 같이, 오늘날 기독교인들도 ‘말씀’(성경말씀)에 붙어 있는 신앙을 해야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말씀=성경말씀)에게 붙어 있지 아니한 이스라엘의 유대교인들은 열매가 없는 자들입니다.
마찬가지로, 지금도 ‘예수님’(말씀=성경말씀)에게 붙어 있지 않고 ‘교파’(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등)에 붙어서 ‘교파’(사람)의 종노릇을 하는 교파의 교인들은 열매가 없는 자들입니다.

“말씀(성경말씀=예수님)을 떠나서 열매를 맺지 못하는 가지는 예수님께서 불에 던져 태워 버린다.”고 하였습니다.(요15:5-6)

고전15:23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

강림(降臨) = 신이 하늘에서 지상에 내려오심.
부활도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는데 먼저는 부활의 첫 열매인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다음에는 예수님께서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예수님의 제자들)요.

예수님의 ‘말씀을 좇은’(말씀에 붙어 있은) 예수님의 제자들을 예수님께서 강림하실 때에 함께 데리고 오십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함께 데리고 오는 성도들을 『‘그’(예수님)에게 붙은 자』라고 하였습니다.

지금 이 시대에도, ‘성경말씀’(하나님의 말씀)에 붙어 있는 신앙을 하는 기독교인들은 부활과 변화를 받아서 『예수님께서 강림하실 때에 붙은 자』가 될 수 있습니다.
‘성경말씀’(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교파’(장로교, 침례교, 감리교 등)에 붙어서 교파의 종이 된 교파의 교인들은, 『예수님께서 강림하실 때 붙은 자』가 될 수 없습니다.

기독교인들은 교파에 붙어 있는 신앙을 하지 말고 ‘성경말씀’(하나님의 말씀)에 붙어 있는 신앙을 하여, 예수님께서 강림하실 때 『예수님에게 붙은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눅1: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 십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창1:1), 홍해 바다를 갈라지게 하고(출14:21-22), 태양을 거의 종일토록 중천에 머물게 하시고(수10:12-13), 해 그림자를 뒤로 십도 물러가게 하시고(사38:8), 바다를 잔잔하게 하시고(마8:23-27),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시고(마14:13-21), 물 위를 걸으시고(마14:25-33), 죽은 자를 살리시는(눅7:11-16), 이러한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기적과 이적을 사람은 한 가지도 할 수가 없지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말씀 한마디로 다 하실 수가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이 세상에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원래는 예수님께서 태초부터 말씀으로 계셨으니, ‘말씀’(성경말씀)이 예수님의 참 모습임을 아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 글을 읽으시는 기독교인들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예수님=말씀=성경말씀)에 붙어 있는 신앙을 하여 열매를 많이 맺고, 그리고 예수님께서 강림하실 때에 『예수님에게 붙은 자』가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전화: (042) 9 3 6 - 7 5 9 9
부족한 종 전대복 올림
2019-05-18 10: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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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자(指導者)는 삼사일언(三思一言) 하라(의성신문제659호)   쓴소리   -   2019-06-12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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