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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의 아빠(신)는 야훼였는가?
 닉네임 : 무릇돌  2019-05-11 09:17:12   조회: 570   
예수의 아빠(신)는 야훼였는가?

사랑의 화신 예수가 전쟁의 신 야훼의 아들이란 말인가?





“야훼 신앙이나 그를 계승한 그리스도교에서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하박국」2:4, 「로마서」1:17, 「에베소서」2:8)는 등 인격신에 대한 ‘믿음’을 유독 강조하고 있다. 장차 큰 민족을 이루게 하겠다는 야훼의 약속을 믿고 노년에 기적적으로 얻은 아들 이삭을 번제의 제물로 바치라는, 신의 명령이 가진 모순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순종했다는 아브라함은 의롭게 여겨지며 믿음의 조상으로 칭송받았다. 참된 그리스도교 신앙에 천착해 현대의 많은 그리스도교 지성인들로부터 신뢰받는 철학자 키에르케고르(1813~1855)는 아브라함이 ‘부조리한 것’을 믿는 경지에 이르렀다고 높이 평가하기도 했다. 야훼 종교는 상상 속에 존재하는 관념적인 신, 약소민족의 유일신 신앙을 지키기에 절실했던 만큼, 그러한 ‘부조리’를 내포할 정도의 헌신적인 믿음을 모범으로 제시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키에르케고르가 한 세기 뒤에 태어나 고대 이스라엘의 역사상을 더욱 자세하게 알았더라면 그같은 판단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야훼 신은 엘 신이나 바알 신의 뒤를 이어 고대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 등장해 위상과 성격이 변모해간 관념상의 존재였던 것이다.


성경이 말하는 야훼 신앙을 중심으로 고대 이스라엘의 역사를 조망해 보면, 야훼 신이 스스로 계시하고 주도해 역사가 이루어진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구약성경은 야훼가 이스라엘 민족을 선택해 자기 백성으로 삼고, 이집트에서 해방시켜 젖과 굴이 흐르는 행복한 땅으로 인도하려 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미 앞서 역사적 고찰을 통해 보았듯이, 야훼 신이 이스라엘 민족을 택한 게 아니었다. 이집트 제국의 지배에서 벗어나 민족을 형성해가던 원이스라엘인들이 남방의 일부 유목민과 더불어 원이스라엘 사회에 유입된, 전쟁에 능할 것이라 기대한 야훼 신을 민족신으로 받아들이면서 비로소 야훼 신앙은 이스라엘에서 역사적 의미를 갖게 되었다... ”



김기흥, 「유일신 야훼- 역사와 그의 실체」 (삼인, 2019), pp.389~390에서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하여

이정용의 역(변화)의 하느님(역의 신학)을 기억하며...










[출처] 예수의 아빠(신)는 야훼였는가?|작성자 무릇돌
2019-05-11 09: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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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2019-05-14 09:29:54
여호와(야훼) 신은, 옛 이스라엘 사람들이 민족신으로 모시며 우주의 창조주 하나님이라고 자체 주장하다가 점차 확신을 더해간 신이라고 보는게 타당합니다. 그것을 이방 사람들도 일부 인정해주었던 것이지요(너무 확신을 하고 철저히 신앙하니까).
그리스도교는 유대교의 그 신을 부정하지는 않았으나 삼위일체 신을 내세우며 사실은 새로운 하나님을 제시한 것이지요.
사실 구약성경을 보거나 이스라엘 역사를 정직하게 보면 여호와 신이 전능하신 살아계신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고대 이스라엘 사람들의 신앙일 뿐이지요. 그처럼 전능하신 신이 자기를 믿는 이스라엘 민족을 그처럼 패망하게 하여 제국의 노예, 식민지로 지내가 하다가 끝내 예루살렘 성전까지 불타도 어찌하지 못하고 많은 이스라엘인들은 죽임을 당하고 세상에 흩여져 비참한 생활을 하게 하였으나 말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지은 죄때문이라면 다른 그 어떤 나라 백성인들 지속하여 살아남을 수 있겠습니까?
무명의 크리스천 충성 2019-05-13 15:22:52
제목) 윤회설에 의문,사람들이 죽고나서 소,돼지,닭등등으로 태어나면 사람들이 잡아 먹는다. 죄를 짓게 되므로 불자들은 육식을 하면 안된다.

윤회설에 대해서 의문이 있어서요. 사람들이 죽고나서 소나 돼지 닭,양등등으로 태어나면 사람들이 잡아 먹을텐데요. 육도 윤회때문에 가축들을 잡아 먹는 죄를 짓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불교를 믿는 불자들은 고기와 생선등등 육식을 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무릇돌 2019-05-13 15:05:13
신실한 예수따름과 맹목적인 예수숭배를
구별하자는 이야기에
종교장사꾼을 동원하고
진화론을 주절거리는 이 중생들은
영원히 낙원과 천국에서
징글징글한 복락을 누릴지어다!
크리스천(어제 주일) 2019-05-13 14:18:51
제목) 책<교과서속 진화론 바로잡기>에서 아미노산을 생성했던 밀러의 실험은 틀렸다.(진화설은 틀렸다.)

"1994년 스페인에서 열린 '생명의 기원'을 주제로 한 국제 생화학 학술대회에서는 환원성 대기가 지구를 덮은 적이 없었으므로 오파린의 가설과 밀러의 실험은 잘못된 학설임을 공식 선언했다." 책<교과서속 진화론 바로잡기>에서......

진화설이 틀렸으므로 수많은 무신론자들(종교없음)은 종교를 가지기 바랍니다. 과학(물리학)의 발달이 종교를 대신하게 되어서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줄어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한국의 종교인조사에서 크리스천(기독교인)이 제일 많았고 불교인(불자)의 숫자가 약 300만명이 줄어들었고 무교(종교없음)의 비율이 50 %(한국의 인구수,약 5천만명중에서 절반이상인 2천5백만명이상)를 넘었다고 합니다. 더 많은 영혼들을 예수님께로 돌아오게 하려면 전도와 선교등등을 더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예수초청잔치때 온 적은 있음,부흥성회때도 왔음)는 아니지만 연세중앙교회(담임목사: 윤석전,서울시 구로구 궁동에 위치)가 전도를 많이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수많은 교회들도 전도와 선교등등(선교헌금,선교비 후원)을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날의 쉰들러 프로젝트(영혼 구원)가 필요합니다. 쉰들러는 독일 나치로부터 1000여명의 유대인들을 구했는데 영화<쉰들러 리스트>의 마지막 장면에서 반지와 자동차등등을 팔았더라면 몇 사람의 영혼을 더 구할 수 있었을텐데라고 눈물을 흘렸죠~~~ (ㅜㅜ)

-크리스천(어제 주일)
빌립(장로교) 2019-05-13 14:18:07
공중권세를 가진 멸망의 아들인 적그리스도666(짐승)이 미래에 등장할 것인데 그때 불자들은 성경말씀의 예언이 성취되었으므로 그때라도(늦었지만) 예수님을 믿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잘 믿어서 휴거(공중들림)되기를 바랍니다.
다니엘 12장3절(끝 장 2019-05-13 14:12:58
제목) 헤켈의 발생 반복설이 조작되었으므로 생물 교과서에서 삭제를 해야 한다.(교황이 진화설을 인정한 것을 철회해야 함)

"......사진은 발생한지 13.5일 된 생쥐의 배아다.
이 사진을 보니 생물학자 헤켈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헤켈은 한 생명이 수정란에서부터 발생되는 과정은 태고 적부터의 조상의 진화를 되풀이한다고 주장했다. 그의 이런 주장을 발생 반복설(진화 재연설)이라 한다." -네이버 오늘의 과학(2009년)에서......

헤켈의 발생 반복설(진화 재연설)은 벌써 데이터 조작으로 판명되었는데도 우리나라의 생물 교과서에 당당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생물 교과서 저자들인 사범대학 교수들은 이사실을 알면서도 교과서를 삭제하지 않는 것인가요?

그런데 진화설의 약점이 있는데 종의 진화에서 나타나야 하는 중간 화석이 거의 전무하다시피 합니다. 또 진화가 재현되는 것을 관찰하지 못했죠.

스티븐 제이 굴드와 도킨스는 자신의 주장이 옳다고 서로 논쟁을 했는데 진화론자간에도 통일된 견해가 없다는 증거이죠. 진화설은 아직도 가설임을 우리는 분명하게 알아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진화론자(최재천)가 이것을 염두했으면 합니다.

자연선택설은 자연환경(갈라파고스 섬)에 유리한 핀치의 부리를 가진 새만이 살아남게 된다고 한 것까지는 맞습니다. 그러나 이것으로 종의 진화가 일어난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자연선택으로 핀치가 살아남았지만 진화를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핀치는 어디까지나 핀치입니다.

지혜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다니엘 12장3절(끝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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