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인신 비하용어를 사용하거나 욕설, 사이비 선전, 광고, 도배글은 즉시 삭제합니다.
금칙어가 적용이되어 있어 금칙어 사용시 글쓰기가 제한됩니다.
 여호와의 증인에 빠졌던 나의 체험기 (퍼온글)
 닉네임 : 대언자  2019-05-08 11:20:28   조회: 655   
여호와의 증인에 빠졌던 나의 체험기 (퍼온글)

나는 복음으로 진리를 찾았다.

김 영희

여호와의 증인'-참 하나님의 거룩한 성호를 앞세운 종교집단, 한때는 옳다고 믿고 내 스스로 들어갔건만, 지금은 그같이 전무후무하고 전율할 영적 테러 집단을 경험했다는 것이 내게 깊은 상처로 남았다.

일반인의 무관심속에 방치된 채 독초처럼 번져나가는 이념의 사각지대를 탈출해 나온 사람으로서 나 같은 잘못이 다시는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쓴다.

이단 '여호와 증인'은 성경을 교묘히 왜곡하여 지어낸 사상이므로 심각한 문제가 되는 것이다.
그들은 자기들만의 주장으로 무장되어 여타의 모든 가치체계를 배격하고, 독선적인 신념이 이데올로기화(化)되어 있다.
바로 이러한 오류투성이의 경직된 이데올로기에 포로가 된 것은 대학 3학년 때이다.

학교 도서관에서 안식교 출판의 신학논문지에 실린 '영혼불멸'에 관한 기사를 읽고부터 이었다.

"육체의 사망 이후에도 죽지 않고 의식을 지닌 채 존재하는 영혼이라는 비가시적, 비물질적 요소는 있을 수 없다. 즉 육체와 정신을 가진 통일된 하나의 인격체로서 사람 그 자체가 바로 영혼이다.

이 영혼은 죽을 수 있는 멸성을 가졌지 불멸성을 가지지 않는다."라는 영혼불멸을 부정하는 기사를 읽고 나는 얼마나 단순명쾌하고 이치적인 것으로 여겨졌는지 모른다.
도대체 사람의 사후에도 의식을 지닌 채 존재해서 천국가고 지옥 가는 비가시적인 어떤 실체가 남아 있다면, 그것을 어떻게 죽음이라고 말할 수 있는지 이해하기 어려웠던 것이다.
이렇게 되니, 있지도 않은 허깨비 같은 영혼의 불멸을 가르치는 세상 모든 종교는 다 부정적으로 보였다.
그렇다면 나는 어느 종교집단에 속해야 하는지를 결정해야 했다. 결국 내가 속할 곳은'여호와의 증인'뿐이라고 판단했다.

워치타워협회에 전화를 걸어 증인을 집으로 오라고 해서 책자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 당시 내게 중요했던 영혼불열 문제가 이같이 간단한 방법으로 해결되자 증인을 대하는 나의 태도는 처음부터 우호적이었다.
세상에서 지탄받는 이단종교지만 내게는 그것이 오히려 영웅적으로까지 보였다.
영혼불멸을 강력하게 부정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그들과 나는 이미 친구였다.
또한 '폭력과 증오'가 난무하는 시대에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을 지키기 위해 총칼을 거부하는 그들이 범세계적 형제애를 가진 종교인으로 여겨졌다.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목숨을 초개같이 버려 장래의 생명을 기대하는 그들의 종교적 열정에 탄복했던 것이다.

세상으로부터의 그 극심한 박대에도 불구하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전도 다니는 열성과 자기 시간을 나누어서 집에까지 찾아와 책자를 가르쳐 준다는 것이 내겐 인상적이었다.

나는 시간이 지나면서 그들 사상에 동화되어 갔다.
그리고 기성교회에 혐오감까지 느끼게 되었다.
성서지식이 전혀 없었던 그 당시의 나로서는 구슬 꿰듯이 엮어놓은 그들의 논리에 말려들어 가지 않을 수 없었으니 지금 돌이켜보면 고양이 앞의 쥐였던 것이다.

그들 책자의 논리대로 열심히 배워 이른 결론은 기성교회의 모든 교리와는 정반대 편이었다.
공통되는 것이 하나도 없는 완전히 분리되는 극과 극에 이른 것이다.
둘 중 한쪽은 거짓임에 틀림없는데 나는 또 다시 간단하게 결론을 내리고 말았다.
영혼불멸과 삼위일체라는 두 지주가 확실히 무너졌으므로 다른 모든 점에서도 그들이 옳을 것이라고 여겼다.
이렇게 되니 기성교회는 거짓말쟁이요 '여호와의 증인'은 내게 참을 가르쳐준 격이된 것이다.
나는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 열심히 받아들였다. 배운 것은 소위 말하는 '여호와의 왕국소식'이라는 것이었다.

즉 성경 66권을 관통하는 주제는 주기도문에 나오는 아버지의 나라 곧 왕국(천국)이 다. 이 왕국은 실제적인(문자적인) 정부로 지상이 아닌 하늘에 보좌를 두고 있다.
땅의 인간을 다스리므로 천국이라 하며 예수를 수석 왕으로 144,000명의 보조 왕들이 천년동안 공동통치 한다는 것이다.
바로 이 왕국정부를 통해서 인간역사 6천년 동안의 온갖 비극이 일소되며 인류는 창세기의 잃어버린 에덴낙원을 계시록의 새 땅으로 되찾게 된다는 것이다.

인간역사를 지금껏 수천 년 동안 허락해 오신 것은 여호와의 통치를 벗어난 인간의 통치가 전적으로 실패했다는 것을 확실히 드러내 보여 주시기 위함이다.

여호와의 시간표에 따라 이 정해진 기간이 끝나면 '아마겟돈'이라는 전 세계적 전쟁을 통해서 인간의 통치에 종지부를 찍고 하늘의 왕국정부를 통한 지상의 낙원을 가져와 여호와의 통치에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복을 쏟아 주신다는 것이다.
인간의 구원이란, 몸이 죽어도 죽지 않는 영혼이라는 것이 있어 천국 간다니 그 무슨 황당한 소리인가. 70-80년 남짓 살 수밖에 없는 몸이 늙지 않고 천년만년 끝없이 살 수 있어야 구원 받는 것이다.
그리고 천년만년 살 것이라면 지금의 인간사 모든 고통, 부조리가 종식된 아름다운 낙원에서 살아야 마땅하다.
'여호와의 증인'에서 구슬 꿰듯이 엮어 놓은 성경구절의 해석을 보면 다음과 같다.

"그 때에 소경외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사35 . 5-6)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 하리니·.."(계21:4)

불구자가 고침을 받고 노인은 회춘할 것이며 마침내 사망까지도 정복될 것이다.
진찰 한번 받으려고 종합병원 대합실에서 기다릴 필요도 없다.
돈이 없어 병원에-가지도 못하고 원통하게 죽는 일이 없을 것이다.
사랑하는 가족을 병으로 사별하는 일도 없어질 것이다 라고 가르친다.

"산꼭대기의 땅에도 화곡이 풍성하고·.."(시72 : 16)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사25'6) "그들이 가옥을 건축하고 ‥‥그들의 건축한데 타인이 거하지 아니할 것이며 그들의 재배한 것을 타인이 먹지 아니하리니‥‥그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겠고 그들의 생산한 것이 재난에 걸리지 아니하리니"(사65 : 22-23)

제3세계의 기아와 빈곤이 더는 없을 것이다. 인플레이션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더는 고층 아파트에 살지 않고 흙 밟으며 사람답게 살겠지. 경제학의 음울한 도표가 완전히 사라질 것이다. "잠시 후에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시37 : 10),

낙원이 된 환경에서 풍부한 소산을 즐기는데 범죄가 있겠는가. "그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치 아니하며‥‥‥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사11 : 3-5) "아 ! 나는 유토피아를 발견할 것이다. 하나님의 유토피아였다.

"천국정부는 이미 수립되어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는 아마겟돈에서 칼을 휘두르실 때만 남았구나. 1914년에 태어난 사람들이모두 죽기 전에 아마겟돈이 온다고 했지, 유토피아 해방의 날도 머지않았구나.
그런데 여호와의 소식에 동조하지 않는 사람은 아마겟돈에서 모두 죽는다지. 나는 다급해졌다. 그렇다. 충성스러운 선포자가 되어 이웃의 생명을 구하리라.
나는 가방을 들고 거리로 나갔다.
가가호호, 사무실, 상점 등 어디라도 찾아갔다. 주위 친척, 손님, 잡상인에 이르기까지 만나는 사람이면 누구라도 붙잡고 여호와의 유토피아를 전했다.
세상의 반응은 의외로 냉담했다. 내 주위 사람들은 나를 미치광이로 제쳐 놓은지 오래고 문전박대, 심지어는 돌아서는 내 등 뒤로 소 금 뿌리는 사람마저 있었다.

그러면 그럴수록 나는 더욱 여호와의 증인을 선포하며 그것이 참 진리라고 잘못된 늪에 깊이 빠져 들어 갔다.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뱁새가 황새의 뜻을 어떻게 알아주랴 그래서 좁은문이라고 하지 않았나. 두고보라. 여호와의 뜻은 아마겟돈에서 입증될 것이다. 그러나 이 말을 전하면 전할수록 욕구불만과 의구심이 쌓여갔으니, 그것은 1914년에 예수의 재림으로 천국정부가 하늘에 이미 수립되어 조만간 이 악한 세상이 결단난다는 긴급한 이 소식을 선포하는데 너무나 방법이 소극적이라고 생각했다.
(파수대) (깰 때이다) 따위를 가지고 가가호호 방문하여 전하는 게 합당한지 의구심이 쌓여 갔다.
여호와의 중인에서는 'man to man'방법 이 효과적 이라고 강조하지만 나는 밀교적인 방법이라고 밖에는 생각되지 않았다.
그리고 증인 생활을 하려면 사소한 것까지도 위에서 지시 받은 대로 행동해야만 한다.
어째서 그러냐고 질문을 했다가는 불순분자로 지목되어 순종하지 않으면 죽는다는 식으로 위협까지 했다.

개성과 상황이 무시된 채 조직에 잘 길들여진 한 톱니바퀴로서 획일적으로 움직일 수밖에 없는 자신을 돌아볼 때, 철저한 소외감을 느꼈다.
그즈음 나는 성경을 창세기부터 정독하고 있었다.
궁금한 것이 많아 동료 증인들에게 물어볼 때마다 그들의 태도에 놀랐다.
성경 말씀에 대해 묻는 것을 싫어했고 조직의 가르침이 성경말씀과 다른 것 같다고 하면, 벌떼처럼 모여들어 감시의 눈초리를 쏘아댔다.

더욱이 신세계역 성경이라는 증인들 자체번역본이 아무래도 수상쩍었다.
번역원칙을 일관성 없이 적용시켜 문맥이 통하지 않을 정도로 혼미스러운 곳이 여러 군데 있어 동료 중인 중 제일 잘 안다는 이에게 아무래도 번역이 잘못 된 것 같다고 했더니, 그는 나더러 "그러다가는 배교자가 된다."고 했다.

바로 이 한마디가 내 가슴에 불을 질렀다. 사랑의 하나님, 그 분은 진실을 알고자하는 사람에게 이다지도 강압적으로 나올 수 있는가.
나는 그날로 문제 삼지 않고 접어둔 교리들로부터 시작해 그동안 증인조직에서 교육 받아온 모든 교리를 전면 재검토하기 시작했다.

교리만 올바르다면 압박과 설움을 당해도 조직에 남아 있으려고 했다.
그러나 결과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문제로 난 흔들리기 시작했다.
말세에 돌입했다는 1914년의 연대 산출이 성경에 정당한 근거를 두지 않은 전혀 엉터리였다는 데서 여호와의 증인이 가짜였다는 것이 드러났다.

나는 경악했다. 심지어 수혈거부조차 성경을 터무니없이 곡해한 망발로 이로 인해 생사람 잡는 것을 생각하면 잠이 오지 않았다. 어떻게 이 지경까지 오게 되었는지 믿기지가 않았다.

내가 여태까지 가방 들고 침 튀겨가며 이런 새빨간 가짜로 하나님 말씀에 죄를 지었다고 생각하니 쥐구멍이라도 찾고 싶었다.
무엇보다도 그리스도가 여호와의 피조물로서 지상에 오시기전 하늘의 미가엘 천사장이었던 분이 아니라 내입으로 "주님"이라고 고백해야 할, 바로 나의 하나님여호와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 나는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하나님께서 친히 육신을 입으시고 온 세상 죄를 지신 채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나를 구원해 주셨다는 것을 성경적으로 확실히 알았을 때, 이 감격을 수용하기에는 내 가슴이 너무나도 벅찼다.
그런데도 저들은 십자가의 구속과 부활이라는 복음을 폐하기 위해 자기들의 날조성경에다가 말뚝까지 그려가면서 소위 에덴낙원에서 아담이 잃어버렸던 생명을 되찾아 지상에서 복을 누린다는 가짜를 만들어 놓았으니 저들은 종교 사기꾼이요.
자기를 피로사신 주를 부인하는 문자 그대로의 '적그리스도인'이였던 것이다.

그러므로 협회본부의 핵심간부인 통치체 성원들은 들으라.

① 주인 되시는 예수께서·재림하시지도 않았는데 누가 너희들을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라고 명명했나.
종의 신분을 사칭해 시한부말세론으로 안 맞으면 땜질하는 변질되고 독 섞인 양식을 배급하고, 얌전히 받아먹지 않으면 배교자라고 동무들을 때리니, 너희가 악한 종 곧 사탄마귀의 앞잡이들이다(마24 : 42-51).

② 가감해선 안 될 주님의 말씀인 성경을 멋대로 첨가하고 단어의 의미를 변질 시키고 문법까지 변조, 왜곡하여 그것이 드러날까 두려워 온 세상에 공개하지 못하고 우편으로 주문하는 등 힘든 경로로 보게 하니, 하나님께서 당신 말씀을 그렇게 비공개적으로 야비하고 음흉하게 선포하라 하셨는가.

(3) 삼위일체의 우리 하나님을 머리가 셋 달린 괴물이라느니 하는 온갖 독설로 비방하여, 여호와만 전능하신 신이요 예수는 피조물로써 그보다 못한 차선의 신이라고 했으니, 너희들 논리대로라면 ‘큰 신’, ‘작은 신’(주)의 두 신을 섬기게 되니 그것은 다신교 숭배자가 아닌가.

(4)주님의 재림을 1872,1874,1914 등으로 변경시켰고 거짓예언 했으며,
1975년을 아마겟돈 대략의해로 거짓 예언했으며
지금은 또 평안하다 안전하다는 예언을 들고 나오니 그 사기행각 예언을 즉각 중지하라
너희들은 거짓예언을 해놓고 1896년 5월1일자(파수대) 18면에
“우리의 이해를 어느 정도 수정할 필요가 있었다고 해서 우리가 거짓 예언자가 되는 것도 아니다.”라며 잡아 때니,
안 맞으면 수정하는 것이 과연 예언이라는 말인가,

(5)여호와의 증인은 고도의 속임수가 탄로 날까 두려워 신도들의 눈과 귀를 봉쇄시키고
사이비 복음으로 밤낮없이 세뇌시켜 무급외판원으로 이용하다가
배교자로 누명 씌워 추방한 후 일체의 교제를 금함으로써
불쌍한 영혼들을 구원받지 못하게 철저하게 훼방하며,
수혈거부로 공개자살을 교사하여 영육 간에 이중으로 테러를 자행하니 참으로 사악한 집단인 것이다.

여호와의 증인들에게 호소한다.

우리 대부분의 신도들은 성경지식의 기반이 없거나
기성종교에 어떤 형태든 불만을 가진 상태에서 왓치타워 협회의 출판물을 학습함으로써 증인이 된 것을 상기하자.
이 세상에 그 나름대로 논리 없는 책이란 없다.

우리는 협회 출판물의 논리에 따라 성경을 공부한 것이지,
성경의 논리에 따라 출판물의 진위를 분석하려고 하지는 않았다.

출판물에 인용된 성경의 구절을 찾아 그 성구가 출판물 내용에 어떻게 적용되는가를 이해하려고 한 것이지
성경의 배경을 따져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는 걸 인정해야 한다.

출판물의 학습으로는 도저히 성경본래의 해석에 도달할 수 없는 것이다.
신도들이 가가호호 방문할 때 그토록 자주 사용한 성귀 행17 : 11을 진지하게 생각해 보자.

'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 하므로·..'

여호와의 증인 여러분은 각 사람에게 무조건 여호와의 증인을 배격하지 말고 일단 알아본 후에 판단하라고 이 말씀을 지적하면서도,
반대로 여호와의 증인을 탈퇴한 신도와는 마음의 문을 완전히 닫은 채 외면하는 건 무슨 이유인가.
이 같은 이중성이 과연 베뢰아 사람들의 신사적인 태도란 말인가.
신도들에게 공정하게 성경 해석할 권리를 박탈해 결과적으로 여러분은 암흑 가운데 남아있게 된다.

이제라도 출판물을 매개로 하지 않고 성령의 도움으로 성경을 직접 연구하여 조직의 가르침과 성경 권위를 가려내도록 해야 한다.

생사여탈권은 하나님께만 있는데도 여호와의 증인 여러분은 사람들을 두려워하고 있다.
이것은 하나님 대행 자격으로 사람에게 권위를 부여해 놓고 그 권위에 예속되는 또 다른 형태의 우상숭배이다.

당신들을 통제하고 압박하는 조직의 정체를 직시해야 한다.
구원이란 조직의 성원이 됨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주님 곧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께 붙여져야 되는 것이다.
구원을 책임질 수도 없으면서 사람을 옭아매는 하나님의 중심이 아닌 인위적인 조직을 박차고 나와 그리스도께 직접 속해지는 영광을 얻길 간절히 원한다.

나를 회중 장로에 고발한 사람 중 한명은 피를 나눈 듯 절친한 친구였다.

그는 앞으로 나와 마주쳐도 인사조차 나누지 않을 것이다. 왜 그들은 이웃의 정까지 끊는 것일까.

감시와 고발, 통제와 추방이 아니고는 그 체제를 유지해 갈 수 없는 완전 폐쇄된 영적 수용소군도 안에서 허구의 경직된 ‘이데올로기로’(사상으로) 순수한 인간성마저 마멸돼가는 저들 포로들에게 복음의 폭탄이 떨어져 그 굳게 닫힌 문을 깨고 해방되어 나올 수 있기를 !!

2005.05.07
==============================================================

위의 글은 [다음]에서 퍼온 글입니다.
2019-05-08 11:20:28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7346
  정말 정치인이 국민의 머슴인가? (1)   쓴소리   -   2019-07-10   233
7345
  목사들이 만든 독과점 품목을 소개합니다, (4)   klp963   -   2019-07-09   361
7344
    도덕적 권은 1도 없으면서.   개목사   -   2019-07-21   154
7343
    예수님도 권을 좋아셨을까요   권이 참 많네유   -   2019-07-11   205
7342
      이것없으면 못먹고사니까.   바보   -   2019-07-14   162
7341
  이땅에는 이구절을 모르는 목사가 대부분이다, (3)   klp963   -   2019-07-09   314
7340
  교회개혁95개조   마스길   -   2019-07-06   316
7339
  “칼뱅을 본받지 말라” (4편)   대언자   -   2019-07-02   304
7338
  “사도 바울을 본받는 자 되라” (4편) (1)   대언자   -   2019-07-02   362
7337
  영혼(靈魂)의 장래(將來)를 망각(忘却)한 자들   쓴소리   -   2019-07-01   352
7336
  일제강점기와 6, 25 동족상잔 참상을 자손 대대로 교육하라   쓴소리   -   2019-06-30   336
7335
  고물과 폐기물이 가득한 교회당!   무릇돌   -   2019-06-29   352
7334
  기독교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느니라!   무릇돌   -   2019-06-23   388
7333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혼절사한 진짜 이유   마스길   -   2019-06-23   602
7332
  기독교인은 후레자식인가? (2)   무릇돌   -   2019-06-22   340
7331
  HELL CHURCH (헬 처치)   마스길   -   2019-06-18   337
7330
  평화(平和)는 강력(强力)한 국력(國力)이 우선이다.   쓴소리   -   2019-06-16   331
7329
  교회(敎會)의 주인(主人)은 예수그리스도이다.   쓴소리   -   2019-06-12   408
7328
  6월은 호국(護國)과 보훈(報勳)의 달   쓴소리   -   2019-06-12   304
7327
  지도자(指導者)는 삼사일언(三思一言) 하라(의성신문제659호)   쓴소리   -   2019-06-12   340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