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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법’(모세의 율법)을 [폐하신 계명]과 [완전케 하고 굳게 하신 계명]”
 닉네임 : 대언자  2019-04-08 10:46:16   조회: 571   
“‘율법’(모세의 율법)을 [폐하신 계명]과 [완전케 하고 굳게 하신 계명]”


‘율법’(모세의 율법) 중에서 예수님께서 [폐하신 계명]과 [폐하지 않고, 완전케 하고 굳게 하신 계명]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수님께서 [‘율법’(모세의 율법)의 폐하신 계명]부터 성경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신24:1 사람이 아내를 취하여 데려온 후에 수치 되는 일이 그에게 있음을 발견하고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거든 이혼 증서를 써서 그 손에 주고 그를 자기 집에서 내어 보낼 것이요.

수치(羞恥) = 부끄럼.
‘율법’(모세의 율법)에는 “사람이(이스라엘 백성의 남자들이) 아내를 취하여 데려온 후에 ‘수치 되는’(부끄러움이 되는) 일이 ‘그에게’(아내에게) 있음을 발견하고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거든, 이혼 증서를 써서 ‘그 손에’(아내의 손에) 주고 ‘그를’(아내를) 자기 집에서 내어 보낼 것이요.”라고 하였습니다.


마19:9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연고 외에 아내를 내어 버리고 다른 데 장가드는 자는 간음함이니라.

음행(淫行) = 음란한 행실.
그러나 신약성경에는 예수님께서 “내가 ‘너희에게’(이스라엘 백성들에게=지금은 기독교인들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이스라엘 백성들 중의 누구든지=지금은 기독교인들 중의 누구든지) ‘음행한’(남편 외에 다른 남자와 음행한) 연고 외에 아내를 내어 버리고 다른 데 장가드는 자는 간음함이니라.”라고 하여,
신명기 24장 1절의 ‘율법’(모세의 율법)의 계명을 지키지 않게 하고 폐하였습니다(엡2:15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후에 폐하였습니다).


출22:10 사람이 나귀나 소나 양이나 다른 짐승을 이웃에게 맡겨 지키게 하였다가 죽거나 상하거나 몰려 가도 본 사람이 없으면
출22:11 두 사람 사이에 맡은 자가 이웃의 것에 손을 대지 아니하였다고 여호와로 맹세할 것이요 그 임자는 그대로 믿을 것이며 그 사람은 배상하지 아니하려니와.

신10:20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를 섬기며 그에게 친근히 하고 그 이름으로 맹세하라.

‘율법’(모세의 율법)에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맹세를 하라.”고 하였습니다.


마5:33 또 옛 사람에게 말한 바 헛맹세를 하지 말고 네 맹세한 것을 주께 지키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마5:3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도무지 맹세하지 말찌니 하늘로도 말라 이는 하나님의 보좌임이요.

그러나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또 ‘옛 사람에게’(구약시대의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한바’{하나님께서 ‘율법’(모세의 율법)을 주시어 말씀하신바}, ‘헛맹세를 하지 말고, 네 맹세한 것을 주께 지키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제자들이) 들었으나.”
‘나는’(예수님은) 너희에게 이르노니, “도무지 맹세하지 말찌니.”라고 말씀하여, ‘율법’(모세의 율법)에 있는 [맹세하라]는 계명을 지키지 않게 하여 폐하였습니다(엡2:15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후에 폐하였습니다).


출21:23 그러나 다른 해가 있으면 갚되 생명은 생명으로,
출21:24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손은 손으로, 발은 발로,
출21:25 데운 것은 데움으로, 상하게 한 것은 상함으로, 때린 것은 때림으로 갚을찌니라.

‘율법’(모세의 율법)에는, “다른 사람이 자신의 이를 상하게 했으면 그 사람의 이를 상하게 하고, 다른 사람이 자신의 눈을 상하게 했으면 그 사람의 눈을 상하게 하고, 다른 사람이 자신의 손을 상하게 했으면 그 사람의 손을 상하게 하고, 다른 사람이 자신의 발을 상하게 했으면 그 사람의 발을 상하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마5:38 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마5:39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대며.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나는’(예수님은) ‘너희에게’(제자들에게=지금은 기독교인들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대며.”라고 하였습니다.

‘율법’(모세의 율법)에는 “이에는 이로, 눈에는 눈으로, 다른 사람이 자신의 뺨을 치면 그 사람의 뺨을 치라.”고 하였으나,
예수님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 뺨도 때리라고 돌려대라.”고 말씀하여,
‘율법’(모세의 율법)의 “[이에는 이로, 눈에는 눈으로] 하라.”는 계명을 지키지 않게 하고 폐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예수님께서 [폐하신 ‘율법’(모세의 율법)의 계명]들이 매우 많지만,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예수님께서 ‘율법’(모세의 율법)을 [폐하지 않고, 완전케 하고 굳게 하신 계명]을 성경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20:13 살인하지 말찌니라.

구약인 ‘율법’(모세의 율법)에는 “살인하지 말지니라.”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구약인 ‘율법’(모세의 율법)의 “살인하지 말지니라.”라는 계명이 [완전한 계명]이 아니므로, 예수님께서 오셔서 [완전케 하고 굳게 하는 ‘계명’(예수님의 계명)]을 신약시대의 믿는 자들에게 주었습니다.

마5:21 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치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마5: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라가 = ‘라가’라는 뜻은, 난외주에 ‘히브리인의 욕설’이라고 하였음.

‘옛 사람에게’(구약시대의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한바’{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주신 ‘율법’(모세의 율법)으로 말씀하신바} “살인치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하였다는 것을 ‘너희가’(마5:1 제자들이) 들었으나,
‘나는’(예수님은) ‘너희에게’(제자들에게) 말하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율법’(모세의 율법)을 좇아서 살인을 하지 않으면 심판을 받지 않지만,
예수님은 ‘신약시대의 믿는 자들이 지켜야 하는 계명’(히9:16-17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후에 믿는 자들이 지켜야 하는 계명)으로,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살인을 하지 아니하여도,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백 보좌 심판대에서 심판을=이 세상에서는 심판을 받지 않음)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욕설을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라는 ‘계명’(예수님의 계명)을 주시어,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에게 ‘율법’(모세의 율법)의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을 [완전케 하고 굳게]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복음=예수님의 말씀=새 언약=생명의 성령의 법)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후에 효력이 발생하는] 말씀입니다.(히9:16-17)


출20:14 간음하지 말찌니라

구약인 ‘율법’(모세의 율법)에는 “간음하지 말지니라.”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구약인 ‘율법’(모세의 율법)의 “간음하지 말지니라.”라는 계명이 [완전한 계명]이 아니므로, 예수님께서 오셔서 [완전케 하고 굳게 하는 계명(예수님의 계명)]을 신약시대의 믿는 자들에게 주었습니다.


마5:27 또 간음치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마5: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음욕(淫慾) = 음탕한 욕심.
또 ‘율법’(모세의 율법)의 “간음치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제자들이) 들었으나,
‘나는’(예수님은) ‘너희에게’(제자들에게) 말하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음탕한 욕심)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예수님께서 하신 이 말씀은, ‘믿는 자들이’(기독교인들이) 남의 부인이나 어떤 여자에게 마음속에 ‘음욕’을 품게 되면 간음을 하거나 음행을 하게 되니,
“아예 마음속에 있는 ‘음욕’(음탕한 욕심)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율법’(모세의 율법)을 좇아서 ‘간음’(육체의 간음)을 하지만 않으면 ‘심판’(돌로 쳐 죽임을 당하는 심판)을 받지 않지만,
예수님은 ‘신약시대의 믿는 자들이 지켜야 하는 계명’(히9:16-17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후에 믿는 자들이 지켜야 하는 계명)으로,
“‘여자를’(남의 부인이나 어떤 여자를) 보고 ‘음욕’(음탕한 욕심)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라는 ‘계명’(예수님의 계명)을 주시어,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에게 ‘율법’(모세의 율법)의 [간음하지 말라]는 계명을 [완전케 하고 굳게] 하였습니다.

“신약시대의 믿는 사람들이 아예 마음속에 있는 ‘음욕’(음탕한 욕심)을 버리면, 남의 부인이나 어떤 여자와 간음이나 음행을 하지 않게 될 것이다.”라는 것이,
“간음하지 말라.”는 ‘율법’(모세의 율법)을 완전케 하고 굳게 세우신 ‘예수님의 말씀’(복음=새 언약=생명의 성령의 법)이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이 말씀은 ‘예수님 당시의 제자들’과 그 이후에 ‘예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신 말씀인 것입니다.


레27:30 땅의 십분 일 곧 땅의 곡식이나 나무의 과실이나 그 십분 일은 여호와의 것이니 여호와께 성물이라.

레27:32 소나 양의 십분 일은 막대기 아래로 통과하는 것의 열째마다 여호와의 거룩한 것이 되리니.

‘율법’(모세의 율법)에는 “땅의 십분 일 곧 땅의 곡식이나 나무의 과실이나 그 십분 일은 ‘하나님의 것’이라.”고 하였으며,
“소나 양의 십분 일은 막대기 아래로 통과하는 것의 열째마다 여호와의 거룩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땅의 소산물이나 ‘가축의’(소나 양의) ‘십분의 일’(십일조)을 하나님께 정직하게 드리기만 하면 되었습니다.


마23:23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찌니라.

눅11:42 화 있을찐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의 십일조를 드리되 공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은 버리는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아니하여야 할찌니라.

신약성경에도 예수님께서,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물질의 십일조도 드리고=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고) ‘저것도 버리지’(‘의’와 ‘인’과 ‘신’도 버리지) 말아야 할찌니라.”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율법’(모세의 율법)에 있는 [‘십일조를 바치라.’는 계명]을 폐하지 않고 지키게 하여, ‘율법’(모세의 율법)의 “십일조를 바치라.”고 하는 계명을 예수님께서 [완전케 하고 굳게 세우셨습니다].


이상으로 간략하게 예수님이 ‘율법’(모세의 율법)의 [폐하신 계명]과 [폐하지 않고, 완전케 하고 굳게 하신 계명]에 대하여 말씀을 드렸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성경말씀을 깊이 상고하여 [구원파]와 [안상홍증인회]와 [신천지예수교]와 [여호와증인] 등의 [미혹의 영]을 받아서 미혹하는 자들에게, 자신의 영혼을 위하여 미혹당하지 않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할렐루야!


전 화: (042) 9 3 6 - 7 5 9 9
부족한 종 전대복 올림


[보태는 글]

신약성경에는 예수님께서 분명히 “십일조를 바치라.”고 하였습니다.

어떤 기독교인들은 이 말씀을 보고 “예수님께서 바리새인들에게 십일조를 바치라고 하였지, 제자들에게 바치라고 한 것이 아니지 않는가?”라는 기막힌 말을 합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바리새인들에게는 “간음하지 말라.” “탐욕을 버려라.”라고 하시고, 제자들에게는 “간음하라.” “탐욕을 버리지 말라.”라고 하였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십일조에 대해서도 바리새인들에게는 “십일조를 바치라.”고 하시고, 제자들에게는 “십일조를 바치지 말라.”라고 하였겠습니까?

만약에 예수님께서 바리새인들과 제자들에게 “‘지키라.’고 말씀하신 것이 달랐다.”면, 예수님은 ‘이중적인 말씀’을 하신 것이며, 그러한 ‘이중적인 말씀’을 하시는 예수님을 누가 믿을 수가 있겠습니까?

예수님께서 바리새인들에게
“화 있을찐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의 십일조를 드리되 공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은 버리는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물질의 십일조도 드리고=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의 십일조도 드리고) ‘저것도 버리지’(공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도 버리지) 아니하여야 할찌니라.”라고 하신 말씀은,
그 당시 예수님의 제자들과 지금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예수님을 믿는 모든 기독교인들에게도 하신 말씀인 것입니다.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은 십일조를 바치지 않아야 한다.”라고 미혹하는 자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신약성경에 예수님께서 “십일조를 바치지 말라.”라고 하신 말씀이 있습니까?
신약성경에 예수님께서 “십일조를 바치지 말라.”라는 말씀이 있으면 어디 한번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그런 말씀이 신약성경에 있다면, 이 시간이후로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은 십일조를 바칠 필요가 없다.”라고 온 천하에 전파하겠습니다.

그러나 신약성경에는 예수님께서 분명히 “십일조를 바치라.”고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기독교인들은 [미혹의 영]을 받아서 ‘미혹하는 자들이 공교하게 지어낸 거짓말’보다는, 성경에 기록된 ‘성경말씀’(하나님의 말씀)을 좋은 마음으로 듣고 순종하는 것이 자신들에게 복이 있을 것입니다.
2019-04-08 10: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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