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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일조를 완전케 하신 예수님”
 닉네임 : 대언자  2019-04-08 10:30:09   조회: 686   
“십일조를 완전케 하신 예수님”


이번에는 [십일조를 완전케 하신 예수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전에는 ‘여호와증인’들이 말하기를, “신약시대에는 레위지파들이 없어졌으니, 십일조를 바칠 필요가 없다.”라고 하면서, 기독교인들에게 “신약시대에는 십일조를 바치지 않아야 한다.”라고 하였는데,
요즘은 말세여서 그런지 ‘여호와증인’이 아닌 일반 기독교인들 중에서도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은 십일조를 바치지 않아야 한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신약성경의 어디에 “신약시대에는 기독교인이 십일조를 바치지 않아야 한다.”라고 하는 말씀이 있어서 그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아무리 신약말씀을 살펴보아도 “신약시대에는 믿는 자들이 십일조를 바치지 않아야 한다.”라는 말씀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십일조를 완전케 하신 예수님]이라는 제목으로,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에게 ‘십일조에 대한 말씀’을 성경으로 바르게 전하여 드리고자 하오니, 기독교인들은 마음을 열고 좋은 마음으로 잘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신약성경에는 “‘율법’(모세의 율법)을 폐하였다.”는 말씀과, “‘율법’(모세의 율법)을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라는 말씀과, “‘율법’(모세의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엡2:15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마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롬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폐(廢)하다 = 있던 제도, 법규, 기관 등을 치워 없애다
완전(完全) = 결점이 없음.
굳게 = 견고하게. 단단하게.


신약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자기 육체로’(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율법’(모세의 율법)을 폐하였다.”는 말씀도 있고,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온 것은 ‘율법’(모세의 율법)을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라는 말씀도 있으며,
“‘율법’(모세의 율법)을 폐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율법’(모세의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라는 말씀도 있습니다.

성경의 이 말씀대로,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모세의 율법)을 폐하신 것]도 있고, [‘율법’(모세의 율법)을 완전케 하신 것]도 있으며, [‘율법’(모세의 율법)을 굳게 세우신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성경의 이 말씀대로, 그리스도이신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모세의 율법)의 ‘십일조를 완전케 하신 것’]과, [‘율법’(모세의 율법)의 ‘십일조를 굳게 세우신 것’]에 대하여 성경으로 말씀을 전하여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구약에 있는 십일조에 대한 말씀]을 찾아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레27:30 땅의 십분 일 곧 땅의 곡식이나 나무의 과실이나 그 십분 일은 여호와의 것이니 여호와께 성물이라.

레27:32 소나 양의 십분 일은 막대기 아래로 통과하는 것의 열째마다 여호와의 거룩한 것이 되리니.

성물 = 하나님 앞에 구별된 거룩한 물건."
구약성경에는, “땅의 십분 일 곧 땅의 곡식이라 나무의 과실이나 그 ‘십분 일’(십일조)은 ‘하나님의 것’이며, 하나님께 성물이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소나 양의 ‘십분 일’(십일조)은 막대기 아래로 통과하는 것의 열째마다 ‘하나님의 거룩한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구약성경에는,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이며, 하나님께 성- 물이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땅의 소산과 가축인 소나 양의 ‘십분의 일’(십일조)를 하나님께 바쳤습니다.


구약시대에는, ‘물질의 십일조’를 ‘정직하게’(말3:10 온전하게) 바치는 이스라엘 백성에 대하여서는 하나님께서 책망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물질의 십일조를 ‘정직하게’(말3:10 온전하게) 바치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저주를 받는다.”고 엄하게 책망하였습니다.

말3:8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말3:9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적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사람이’(이스라엘 백성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이스라엘 백성들은) ‘나의 것’(하나님의 것=십일조와 헌물)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온전(穩全) = 흠결이 없이 완전함.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것’인 ‘십일조’를 ‘정직하게’(말3:10 온전하게) 드리지 않고 도적질 하였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것’인 ‘십일조’를 전혀 ‘하나도 안 드리지는 않았을 것이며’(전혀 하나도 안 드리면 사람들이 다 알게 되지 않겠습니까?),
십일조를 ‘정직하게’(말3:10 온전하게) 다 드리지 않고, 그 나머지를 자신들이 챙겼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신약성경에는, 물질의 십일조를 정직하게 바치는 사람에 대해서도 책망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눅18:9 또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이 비유로 말씀하시되
눅18:10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눅18:11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가로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눅18:12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눅18:13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가로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눅18:1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사람이 저보다 의롭다 하심을 받고 집에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세리 = 세금을 징수하는 관리.
‘바리새인’과 ‘세리’가 성전에 올라가서 기도를 드리는데,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나는 ‘이레’(칠일 동안=일주일)에 ‘두 번씩’(모세가 ‘시내산’에 들어간 목요일과 하산한 월요일)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바리새인’은 하나님께 십일조를 정직하게 바쳤지만,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였으며,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버렸으며(눅11:42), 율법의 더 중한 바 ‘의’와 ‘인’과 ‘신’을 버렸기 때문에(마23:23) 하나님께서 책망을 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신약성경에 있는 ‘예수님의 말씀’을 한번 보시겠습니다.

눅20:25 가라사대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가이사의 것’(로마 황제의 것=로마 황제에게 바쳐야 하는 세금)은 ‘가이사’(로마 황제)에게, ‘하나님의 것’(‘십일조’와 ‘헌물’)은 하나님께 바치라.”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에서의 ‘하나님의 것’은 어떤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겠습니까?
성경으로 ‘하나님의 것’은 ‘십일조’와 ‘헌물’을 말씀하시는 것이 아닙니까?(레27:30,32.말3:8)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것’인 ‘십일조’를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 아깝다.”는 생각을 버리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님께 바치시기 바랍니다.


마23:23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찌니라.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물질의 십일조’(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의(義) = 사람이 행하여야 할 바른 도리. 옳은 행위.
인(仁) = 어질다. 불쌍히 여기다.
신(信) = 믿음. 신의. 믿음성이 있고 성실함.
예수님께서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에게 “너희가 ‘물질의 십일조’(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라고 책망하였습니다.

“물질의 십일조는 드리되 의(義)와 인(仁)과 신(信)을 버렸다.”고 하신 뜻은,
1).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좇아서 의롭게 신앙하지 아니하는 것이 ‘의’(義)를 버린 것입니다.
2.) 기독교인들의 마음이 어질지 아니한 것이 ‘인’(仁)을 버린 것입니다.(엡4:32,호6:4-6)
3). 입으로는 “주여 믿습니다.”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믿지 않는 것(시106:24-25,막1:15)이 바로 ‘신’(信=믿음)을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것도 행하고’(박하와 회향과 근채 등 ‘물질의 십일조’도 정직하게 드리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의’와 ‘인’과 ‘신’도 버리지 말고 행하여야) 할지니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물질의 십일조’(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정직하게 드리고 아울러 ‘의’와 ‘인’과 ‘신’을 버리지 말고 행하라.”고 하시어,
예수님은 “십일조를 바쳐라.”는 ‘율법’(모세의 율법)을 폐하지 아니하시고 [‘완전케 하고’ ‘굳게 하신 것’]입니다.


눅11:42 화 있을찐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의 십일조를 드리되 공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은 버리는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아니하여야 할찌니라.

공의(公義) = 선악의 제재를 공평하게 하는 하나님의 성품의 하나.
예수님께서 바리새인들에게, “너희가 ‘물질의 십일조’(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의 십일조)를 드리되 ‘공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요14:15 계명을 지키는 것)은 버리는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아니하여야 할찌니라.”
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물질의 십일조’(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의 십일조)를 정직하게 드리고 아울러 ‘공의’와 ‘사랑’(요14:15 계명을 지키는 것)을 버리지 말고 행하라.”고 하시어,
예수님은 “십일조를 바쳐라.”는 ‘율법’(모세의 율법)을 폐하지 아니하시고 [‘완전케 하고’ ‘굳게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4복음서’에 있는데, 예수님이 하신 말씀 중에는 [‘율법’(모세의 율법)을 폐하신 말씀]도 있고, [‘율법’(모세의 율법)을 완전케 하신 말씀]도 있고, [율법을 굳게 하신 말씀]도 있습니다.

신약성경에 있는 ‘십일조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은 ‘율법’(모세의 율법)의 ‘십일조’를 [‘완전케 하시고’, ‘굳게 하신 것’]임을 깨달으시고, 신약에 기록된 ‘예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복종하는 신앙을 하여서, 천국에서 영원토록 복을 누리는 복된 분들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전 화: (042) 9 3 6 - 7 5 9 9
부족한 종 전대복 올림


[보태는 글 - 1]

구약시대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십일조를 바쳐라.”는 ‘율법’(모세의 율법)을 좇아서 십일조를 정직하게만 드리면, 하나님께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는 이스라엘 백성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신약시대에는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좇아서 ‘물질의 십일조’를 정직하게 드리고, ‘의’와 ‘인’과 ‘신’도 버리지 말고 행하는 신앙을 하여야, 하나님께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는 기독교인들이 되는 것입니다.
2019-04-08 10: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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