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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말씀을 더하거나 제하거나 하지 말라”
 닉네임 : 대언자  2019-04-08 10:24:06   조회: 754   
“성경말씀을 더하거나 제하거나 하지 말라”


계22:18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계22:19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갈3:15 형제들아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사람의 언약이라도 정한 후에는 아무나 폐하거나 더하거나 하지 못하느니라.

신4:2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잠30:5 하나님의 말씀은 다 순전하며 하나님은 그를 의지하는 자의 방패시니라
잠30:6 너는 그 말씀에 더하지 말라 그가 너를 책망하시겠고 너는 거짓말하는 자가 될까 두려우니라.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에 있는 위의 4구절의 말씀을 기독교인들은 “아니요”라고 해서는 안 되며, 당연히 “아멘”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려야 할 것입니다.(고후1:18-20)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에 진심으로 “아멘”한다면, 성경을 더하거나 제하거나 하지 않을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아멘”하지 않는다면 더하거나 제하거나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북한의 절대 권력자인 김정은이가 하는 말에 대하여, 반대하거나 대적하는 사람이 북한에서는 아마 없을 것입니다.
{죽기를 각오한 북한 사람이 있다면, 김정은이가 하는 말에 대하여 대꾸하거나 반대를 하거나 대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북한 사람들이 김정은의 말을 두려워하는 것보다 모든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더 두려워해야 할 것입니다.
김정은은 사람이지만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신이시기 때문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경외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 또한 경외할 것이며, 하나님을 우습게 생각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에 복종하지 않을 것입니다.

성경에는,
살후1:8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살후1:9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예수님의 복음’(성경말씀)을 복종치 않는 자에게는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주신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성경의 이 말씀을 두려워하여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지 아니하려고, ‘예수님의 말씀’(복음=성경말씀)에 복종하려고 애쓰고 있는 중입니다.


구약시대의 유대교인들 중에서 사두개인들은 ‘모세의 오경’(창세기부터 신명기까지)만 성경이라고 믿고, 모세의 오경 외의 구약성경인 [여호수아부터 말라기까지의 성경]은 성경이 아니라며 제하여 버렸습니다.

바리새인들은 ‘구약의 모든 성경’(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을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으로 믿었습니다.
그러나 바리새인들이 ‘구약성경’(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외에 ‘장로들의 유전’(바리새인들이 만든 사람의 계명 약 3,300가지)을 만든 것은, “구약에 있는 모세의 율법을 자신들이 좀 더 세밀하고 분명하고 구체화하여 하나님을 잘 섬기겠다.”고 하는 좋은 마음으로 만들었던 것입니다.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인 구약성경을 폐하거나 범하려는 마음으로 만들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바리새인들이 만든 ‘장로들의 유전’(사람의 계명)이 ‘하나님의 말씀’(구약성경)을 범하고 폐하게 하는 것이 되고 말았습니다.(막7:8-13)


지금 우리나라의 기독교인 장로교도 “신앙을 좀 더 잘해보자.”라는 뜻으로, 신구약 성경말씀에 더하여 [웨스트민스트 신앙고백]과 [칼뱅의 기독교강요] 등을 좇는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장로교 등의 기독교 교파가 만든 ‘교파의 교리’(헌법=사람들의 계명) 또한,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범하거나 폐하거나 하려는 뜻으로는 만들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장로교의 ‘교파의 교리’(헌법=사람의 계명)를 자세히 살펴보시면, 장로교 등의 ‘교파의 교리’(헌법=사람의 계명)에는 성경말씀을 범하게 하고 폐하게 하는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마15:1-6)

그래서 저는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에 사람의 계명을 더하여 하나님께서 주시는 재앙을 받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이 자신들의 신앙과 생각과 맞지 않는다고 제하여 버려서 ‘생명나무’(영생)와 ‘거룩한 성’(계21:1-2 천국의 새 예루살렘 성)에 참예하지 못하는 기독교인들이 되지 말자는 뜻으로 드린 말씀입니다.
그리고 기독교의 교파인 장로교 등이 ‘교파의 교리’(사람의 계명=헌법)를 만들어서,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범하거나 폐하여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게 하려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더하거나 제하거나 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에 있는 말씀만을 좇아서 바르게 신앙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올바를 것이라고 저는 굳게 믿고 있으며, 또한 그렇게 신앙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기독교인들은 ‘성경말씀’(하나님의 말씀)을 더하거나 제하거나 하지 않고, 성경에 기록된 말씀만을 순전하게 믿고 신앙하는 분들이 되어 천국에서 큰 복을 받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할렐루야!


전 화: (042) 936 - 7599
부족한 종 전대복 올림



[보태는 글]

마23:23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찌니라

저는 “성경말씀을 더하거나 제하거나 하지 말라.”고 하신 하나님의 지엄하신 명령을 좇아서, 신약성경에 있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십일조를 바치라.”는 말씀을, 제가 죽임을 당하는 한이 있더라도 성경에 기록된 대로 바르게 전할 것입니다.
2019-04-08 10: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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